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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특별한 미투데이 커버사진 만들기 SNS서비스도 어느덧 안정기에 접어든 지금, 자신만의 특별한 프로필을 꾸미려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커버사진을 특이하게 꾸미고 싶어 하는 분들이 많은데, 아쉽게도 국내에서 서비스 되는 SNS서비스의 커버사진 레이아웃을 찾을 수 없어 직접 만들었습니다. 그중 제가 사용하고 있는 미투데이의 독특한 커버 사진을 만들고 싶으신 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 간단한 사용방법과 함께 원본psd를 공유 합니다. 포토샵 CS3 로 작업한 PSD 입니다. 미투데이 커버사진의 해상도 358x201 에 맞춰 작업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페이스북 커버사진 중 베스트를 모아놓은 사이트를 소개하며 마칩니다. 참조 해보시면 아이디어가 번뜩번뜩 떠오를 겁니다!! http://list25.com/25-surprising..
[선릉역/아라섬]깔끔한 회덮밥과 생선구이가 맛있는 아라섬 집에서 뒹굴 거리던중, 급 회덮밥이 생각나서 지난번에 친구가 추천해준 "아라섬"을 다시 방문 했다. 회사 주변에 있지만, 예전에 먹었던 생선구이의 담백함이 기억나서, 회덮밥도 잘하겠지란 생각에 주섬주섬 옷을 챙겨입고 출동! 머, 내가 맛집이네 아니네 평가할 만큼의 깜냥은 아니지만, 선릉역 주변에서 근무 한다면, 입맛이 없을때, 생선구이가 땡길때, 회덮밥이 먹고싶을때무난하게 방문 할 수 있을것 같다. 난 생선구이가 생각나면 조만간에 다시 한번 방문할 예정이다. 다음에 요리를 한번 먹어 보고 싶긴한데.......기회가 되면 다음에 다시 포스팅을 올려 봐야겠다. 위치는 지도를 참조 바라며,이만 포스팅 끝! PS.다시 먹고 싶어질까봐 일부러 점심먹고 포스팅. 참고로 회덮밥 7,000원 삼치구이 8,000원.
프롤로그..? 나는,입맛이 크게 까다롭지 않고 가리는 음식이 없기 때문에,어지간하게 맛이 없는 경우를 제외하곤 나름 잘 먹고 다닙니다. 그러다 우연히 맛집을 발견하게 되면 꼭 기억 해야지 하다가도 까먹게 되거나,즐기는 메뉴가 아니라면 서서히 기억속에서 사라지는게 아쉬워 맛집 포스팅을 시작 하려 합니다. 원래는 맛집이란게, 소문이 나기 시작하면 사람들이 붐비면서 퀄러티가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나만의 맛집으로 꼭꼭 숨겨 두지만... 본인도 기억속에서 끄집어 내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발생하여...부득이하게... 포스팅을 시작 하려는게 더 맞는거 같네요 하하하하...
[Web]PowerMockup - 화면기획을 손쉽게 늘 리뷰를 작성 한다는게, 업무가 바빠 이제야 작성 합니다.웹 기획자로써는 필수라고 볼 수 있는 목업툴!!!PowerMockup!! (http://www.powermockup.com) 목업이란 말이 낯익을 수도 있고 생소하실 수 도 있을 텐데요,일반적으론 실물 크기의 모형을 뜻합니다.휴대폰 시장에서는 목각폰, 목업폰 이라는 단어가 꽤 널리 쓰이고 있죠.. 암암리에.. 그럼 본론으로 들어 가 보겠습니다. 먼저 설치를 해야겠죠?PowerMockup 사이트에서 트라이얼 버젼을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http://www.powermockup.com 해당 파일을 설치 하면 파워포인트에 추가기능으로 설치 됩니다.파워포인트 없이 단독 사용은 불가능 하단 거죠. UI는 상당히 심플하게 구성 되어 있습니다.카테고리를 ..
[2012-10-14]강화도 가을여행 - 초지양식장 [2012-10-14]강화도 가을여행 - 초지양식장 가을, 당초 제주도나 전라도쪽 여행을 계획했으나, 하루가 빠르게 날이 추워지고 있고 바쁜 회사업무로 인해 더이상 지체했다가는 가을여행을 도저히 갈 수가 없을것 같아 비슷한 상황인 친구녀석과 함께 간단히 강화도를 다녀 오기로 했다. 특히 강화도는, 작년 이맘때쯤 친구 셋이서 자전거 여행을 떠났던 곳으로 더욱 감회가 새롭게 다가오는 곳이었다. 1년전 그때. 젊음을 밑천으로 무작정 자전거 여행을 떠났었던 세 청춘은, 한명은 회사의 중책을 맡는 핵심개발자가 되어 있고, 한명은 두껑열리는 외제차의 오너가 되어 있고, 한명은 나름 해당분야에 안정적으로 안착하고 있다. 1년새 많이 변한 그들, 내년엔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
[2012-09-28]추석맞이 부산여행 [2012-09-28 : 1일차] 추석을 맞아 부산 여행을 다녀왔다. 정확히는 귀향을 했다. [2012-09-29 : 2일차] 본격적인 추석연휴 1일차. 간만에 고향친구 보는 날. [2012-09-30 : 3일차] 본격적인 추석연휴 2일차:추석당일. 친가/외가 방문 [2012-10-01 : 4일차] 본격적인 추석연휴 3일차. 하릴없이 쉬는날. [2012-10-02 : 5일차] 부산 맛집 탐방. 그간 먹고 싶었던 분풀이 하는 날. 그리고 낭만의 광안리 밤거리. [2012-10-03 : 6일차] 서울복귀. 시차적응과 바이오리듬 적응이 필요한 날. 그래.. 충분히 쉬고 왔다.이제 4/4분기다.1년의 마무리 멋지게 정리하자! 부산에서 먹은 음식 Tag : 생각보단 별로 많이 안먹었네.. 스타벅스프라푸치노, 천하..
[2012-08-26] 제주여행 2일차 [2012-08-26] 제주여행 2일차
[2012-08-25] 제주여행 1일차 [2012-08-25] 제주여행 1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