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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적인 침실 인테리어! 간단한 가구배치로 심플하고 실속있게! 아기자기한 소품활용 지난번에 이어 침실 인테리어를 마무리 해보자. 이번 인테리어 컨셉은 심플하면서 실속까지 챙기는 부분이라 그렇게 많은 소품을 활용하지는 않았다.가구배치 이후 새로운 침실에 어울리는 극세사 침구와 이쁜 벽걸이 DIY 시계,편리성을 위한 리모컨 전등과 블루투스 스피커 시스템으로 침실 인테리어를 마무리 했다.원래 인테리어 시트지를 활용하여 조금 더 화사하게 꾸미려 하였으나, 내집이 아닌관계로 이사갈때 다시 제거하는 문제와 가격(마음에 드는건 5~6만원)이 부담스러워 일단은 패스했다. 침실 인테리어를 마치며.. 일단 침실 인테리어는 이것으로 정리하고자 한다. 소소한 부분을 손본게 더 있지만, 향후에 리모컨 전등(무선전등)설치내용은 별도로 작성하도록 하겠다.같은 공간이라도 인테리어에 따라 전혀 ..
인테리어 콘셉은 모텔! 자취생 최대의 효율적인 공간배치 인테리어 콘셉은 모텔! 예전에 진행하던 사업특성상 지방출장을 다닐일이 많아 여기저기 모텔을 많이 이용했었다.모텔촌의 화려한 불빛과, 모텔에 대한 인식이 좋지 못할때였던 터라 외근지 앞에 화려한 모텔을 두고변두리에 있는 여인숙같은곳을 찾아 방황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년이 훌쩍 지나버렸다. 처음 방문한 모텔은, 지방모텔인데다 변두리같은 곳이다 보니 시설은 엉망이었고, 모텔에 대한 인식을 더욱 나쁘게 만들기 충분했다.그리고 다음날, 그래도 화려한곳은 조금 낫지 않을까란 생각에 처음 방문한 모텔은 말 그대로 신세계였다. 어차피 야근이 잦았고, 집에 들어오면 잠만 자고 아침에 출근하는 형태였기 때문에 원룸을 얻게 된다면 심플하게 꾸미고 싶었는데,딱 모텔 인테리어가 내가 생각하던 구조와 유사 했었다.그 뒤..
평면도 쉽게 그리기 프로그램 Floor Planner 인테리어를 쉽게! 인테리어의 기본 평면도 오늘은 지난번에 언급한 것처럼 이사 1주년을 맞아 연재 하기로한 이사 인테리어 평면도 그리기를 알아보자.지피지기면 백전불패라는 말이 있듯이 인테리어를 하기전에 공간에 대한 정확한 치수와, 치밀한 계획이 필요하다.대부분 줄자로 실치수를 재고, 종이 같은곳에 간략하게 메모 정도를 하는데 대략적인 그림으로는 인테리어 구상이 어렵다.특히 이사인테리어의 특징은 빈공간에 대한 정확한 수치측정이 가능하다는 점과,이사를 하기 전에 버려야할 물건 또는 새로 구매해야되는 물건들을 미리 예측해야 되기 때문에그 중요성은 생각보다 엄청나다.힘들게 들고 이삿짐을 가지고 왔는데 들어가지 않으면 버리기도 곤라하고, 운송비도 더 든다 -_-;; 평면도를 쉽게! Floor Planner 인테리어를 위한 평면도 그..
이사 1년, 인테리어 시리즈 연재계획 벌써일년 시간이 참 빠르다. 지금 사는집으로 이사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 이란다. 1년이란 시간,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사이에 참 많은 일들이 있었다.처음으로 얻게된 전세, 그리고 하니씩 내손으로 다듬어 가던 인테리어.전세집에 뭘 그리 유난떠냐고 했지만 어찌됐던 내가 2년을 살아야 하는 공간인데,조금더 보기좋고 편리하면 좋지 아니한가? 그래서 이것저것 참 많이 손을 댔었다. 특히 처음 이사를 왔을때 이게 사람이 살던집인지 의심이 들정도로 청소상태가 엉망이었고,수전이나 베란다, 문고리등 뭐 하나 마음에 드는게 없었다.당연히 도배는 새로했고, 청소하는데만 보름가까이 걸린것 같다.물론 한창 일이 바쁠때라 제대로 시간이 안나기도 했지만. 그래도 그 시간들이 즐거웠고, 하나씩 자리를 잡아갈때의 그 뿌듯..
국수가 땡길때, 한성대 동네국수 저렴하고 담백한 맛집! 잔치국수 면요리를 워낙 좋아하는데도 불구하고 어릴적에 즐겨먹진 않았던 국수. 집에선 주로 어머니께서 손칼국수를 해주셨고, 잔치국수라는 개념보다는 어머니 손잡고 시장 따라가면 좌판 비슷한 곳에서 김밥과 함께 먹을수 있는 음식정도로 생각했었는데 문듯 잔치국수를 즐겨먹고 있는 지금의 필자를 보면 어느덧 나이를 먹은것 같기도 하다. 이상하게 어릴때는 약간은 심심할수 있는 잔치국수 보다는 맛이 강한 라면을 선호했고, 잔치국수를 준비해주셔도 계란고명과 약가느이 고기고명이 올라가야만 먹었으니 말이다. 그 라면의 강렬한 맛 때문일까, 잔치국수를 먹을때도 진한맛을 선호했고 그런맛들은 대부분 MSG를 첨가해야만 낼 수 있었다. 어찌보면 MSG 잔치국수를 즐겨먹었다고 할까. 입맛이 없을때 어제저녁은 이상한게 입맛이 돌지 않..
스마트폰으로 프리젠테이션을! 발표앱 사용방법 나만의 프리젠테이션 이번에는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을 프리젠테이션 리모컨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나만의 특별한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하고 싶다면 두가지 방법이 있다. 첫번째. PPT자료를 특별하게 만들것.(프레지나 키노트를 많이 활용한다)두번째, 발표를 특이하게 할것.(손짓 발짓이나 특이한 장비를 활용하는것)이번에 설명할 내용은 어쩌면 두번째에 속할수 있겠다. 현재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PPT 리모컨으로 검색하면 다양한 앱들이 나온다. 앱들마다 약간의 특색이 있는데, 노트북이나 태블릿PC에서 활용할 예정이라면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바로 "반응속도" 대부분의 앱들이 네트워크망을 활용하게 되는데, 발표프로그램을 구동하는 노트북이나 태블릿PC야 그렇다고 쳐도,스마트폰의 경우는 WIFI 또는 3G/4..
[폰트리]힐링쉴드 어반스타일 카드홀더(오리지널 소가죽) 사용기 희한한 폰트리 손에 뭘 들고 다닌다거나, 휴대폰 케이스를 씌운다거나, 지갑을 항상 휴대하는 스타일이 아니기에주머니엔 늘 교통카드겸용 신용카드 1장만이 들어있다.카드지갑도 써보고, 클립머니도 사용해봤지만 아무래도 정장바지에 넣기엔 적합하지 않아 고민중카드홀더를 하나 구매해볼까 하던 찰나에, 뜬금없이 폰트리측에서 카드홀더 체험의뢰가 들어왔다.스마트폰, 태블릿PC, 노트북등의 간단한 악세사리는 판매한다 생각했는데,카드홀더라니.. 조금 쌩뚱맞으면서도 어차피 가죽케이스를 만들다보면 어지간한가죽제품도 만들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어 체험단을 신청했다. 제품 살펴보기 일주일 후 의외의 퀄러티 이정도면 카드홀더 자체만으로는 꽤 만족스럽다. 기능이나, 촉감이나, 크기나 딱 내스타일이다.시중에 판매되는 1~2만원대의 저가형..
이태원, 녹사평역의 새로운 맛집 아라빅 하우스 (아랍요리) 우연히 사람이 살다보면 웬지 걷고싶어질때가 있다.일전에 이태원에에 햄버거를 먹으러 갔다가, 소화도 시킬겸 골목골목길을 걷다보니녹사평역이 나왔는데, 이왕 걸어온거 남산이나 가볼까하는 마음으로 걸어가도 찜해둔곳을 가보게 됐다. 아무래도 생소하다 보니 눈에 띄었는데 가격도 나쁘지 않은듯 해서 방문하게 됐다.개인적으로 아랍요리쪽은 먹어본 적이 없어서 조금 걱정도 됐는데,그래봤자 사람먹는거겠지란 생각으로 방문! 아라빅하우스 마치며 우연히 들어간 아라빅하우스였고 길가에 세워져있는 간판을 보고 큰 기대를 하지 않아선지 만족도가 더 높았다.그리 비싸지 않은 가격에 특이하면서 '맛있는'맛과 깔금하면서 아름다운 인테리어, 직원의 친절도를 보니사람들에게 금방 알려질것 같다. 아라빅하우스 덕분에 아랍음식도 접해보고, 녹사평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