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천 (1) 썸네일형 리스트형 탄천 벚꽃놀이 탄천 벚꽃놀이 코스 어제에 이어 오늘은 탄천 벚꽃놀이 코스를 다녀왔다.도곡역->양재역 방향이 양재천 코스라면, 도곡역(대치역)->수서역 코스는 탄천 코스로 생각하면 된다. 탄천 벚꽃 코스는 양재천 벚꽃 코스보다 조금 한적 하면서 자전거로 이동하는 사람들이 많은 곳이다. 양재천 코스와 탄천 코스의 가장 큰 차이점은 한적함 정도가 아닐듯 싶다.아무래도 탄천은 자전거 라이더들이 많이 이용하는 길이라 일반 도보로 산책하는 사람들 보다는 자전거 인구가 많다.또한 한번 들어가면 나오는 곳이 양재천 코스에 비해 자주 있지는 않기 때문에 한번 들어가면 일정 구간 계속 이어져야 하는 단점과주변 편의시설이 부족한 점을 들 수 있다. 그럼에도 탄천코스를 가는 이유는 양재천 코스에 비해 벚꽃 나무들의 크기가 커서 만개했을때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