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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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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기어S와 기어S2 비교와 출시일 그리고 출시가격 기어S2 출시 노트5에서 실망하고 기어S2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기어S2 역시.. 큰 메리트가 느껴지지 않는다. 삼성페이가 들어가길 간절히 기대했건만.. 아쉽게도 NFC 형태로 들어간듯 하다.출시일이 10월 2일로 결정난 마당에 제품 수정은 없을듯 하고, 이미 예약판매가 종료된걸 봐서는 기어S2에 삼성페이 기능을크게 기대하긴 조금 힘들겠고, 출시가격도 기능대비 저렴한 편은 아닌듯 한데...그래도 확실히 원형 디자인 덕분에 기어S2가 높은 출시가격을 제시함에도 불구하고 판매가 잘 이루어 지는가 보다. 그래서, 지난 노트4와 노트5 비교글에 이어 이번에도 "필자의" 기준으로 기어S와 기어S2를 단순 비교 해 봤다.아무래도 이런 기기들은.. 금액이 금액인지라 옆그레이드일지 업그레이드일지 냉정한 판단이 필요하..
드디어 갤럭시 노트4 5.1.1 롤리팝 업데이트 시작과 백업하기 노트4 롤리팝 업데이트 지난 7월부터 기다린 노트4 5.1.1 롤리팝 업데이트.지난 주말부터 노트4 S-LTE 모델이 업데이트 되는것 같더니 드디어 오늘 KIES에 연결해보니 노트4 기본 모델도롤리팝 업데이트 내용이 나왔다. 조금 이른감은 있지만.. 어차피 노트4 초기화를 벼르고 있었던 터라 지금 데이터 백업중에 있다. 이번 업데이트는 안드로이드 자체의 버전이 올라가는 부분이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업데이트 이후 초기화 작업을 진행 하는게 좋다.조금 번거롭긴 하지만.. 아무래도 기존 버전에 덮어쓰기를 진행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오류가 발생할 수 있다. 노트4 5.1.1 롤리팝 업데이트를 진행하기전 간단히 백업해야 되는 데이터는 아래와 같다. 1. 사진 - 당연한 얘기지만, 사진 폴더를 통으로 백업 받는게 좋..
노트4 보조 배터리와 배터리킷 노트4 보조 배터리 진작.. 노트4 배터리킷을 구매할껄 그랬다..필자는 별도의 고급 카메라가 없어 스틸샷이나 여행사진을 모두 노트4로 찍고 있다.그래서 예전에는 여행을 다닐때 꼭 외장 배터리를 꼽고 사용하고 있었는데, 무게도 무겁고 선도 거추장 스러웠는데확실히 배터리를 교체하는 방식이 편한것 같다. 가방에 배터리충전기와 보조배터리를 연결하면서 무한 충전.하루는 거뜬히 버틴다.4박 5일간 전라도 여행을 다녀왔는데 이 구성으로 배터리 부족함 없이 잘 사용 했다. 진작.. 구매할껄..
코엑스 IT액세서리 주변기기전 키타스 방문기 KITAS 2015 간만에 IT 전시회를 다녀 왔다. 요즘 아이디어가 반짝이는 IT 관련 주변기기들이 많이 나와서 평소에 키타스 전시회를 관심있게 기다리고 있었는데,사전등록으로 무료 입장도 가능해 토요일 오후에 잠깐 방문했다. KITAS 2015 입구. 사전등록자는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입구에 들어서자 마자 키타스 탑10 제품이 전시되어 있었다.스마트글래스와 스마트컵 등 재밌는 제품이 많이 보였다. 역시 샤오미 부스와 무선 충전 거치대쪽에 사람이 많이 몰렸었다. 인상 깊었던 픽셀퍼즐? 케이스 뒷면을 사용자가 직접 꾸밀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제품명처럼 픽셀 단위로 색상을 배치해서 이미지를 그리는건데, 생각보다 정교해 보여 표현가능 수준을 물어 봤더니 684픽셀 정도 된다고 한다. 도트아트 좋아하는 사..
노트4 배터리킷 구매 - 배터리도 소모품 노트4 배터리킷 요즘 사용하는 노트4가 이상하리만큼 배터리 광탈이 심해 결국 추가 배터리를 구매해야 하나 고민 하다,결국 배터리킷을 주문하게 됐다. 요즘 거의 반나절만 사용하면 배터리가 0% 되거나 40%가 남았다고 표기 되도 갑자기 꺼져 버리는 현상이 종종 발생 해서 5.1.1 업데이트가 진행되면 조금 나아지지 않을까 또는 노트5로 기변할 예정이니 조금만 더 버텨볼까 했는데 노트5는 기변의지가 없어져 버렸고, 일에 집중하다 보면 갑자기 꺼진 노트4를 인지하지 못한채 중요한 전화를 놓치거나,차량 이동시 네비가 필요한데 1A짜리 차량용 충전기를 사용해도 네비와 통화를 같이 사용하게 되면 도저히 버티질 못해노트5 출시로 5.1.1 업데이트 일시가 조금 미뤄지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 결국 배터리킷을 추가 구매하..
처음으로 다음 메인에 포스팅이 소개되다.. 다음 메인 노출 간만에 잡담성 포스팅.이상하게 방문자수가 다음에서 유입된다 했더니 다음 메인에 포스팅이 소개 됐다.확실히 노트5가 관심이 높긴 높나 보다.. 그래서 기념 포스팅 작성.이런거에 별로 연연하지 않았는데.. 은근히 포스팅 작성할때 힘이 되는것 같다.
노트5 vs 노트4 스펙 차이 비교 및 출시일과 실물 사진 노트5 vs 노트4 비교 생각보다 빠른 시간에 노트5가 찾아왔다.이미 삼성 디지털프라자나 이마트와 같은 대형 마트에 노트5가 전시되어 있어서 실물을 볼 수도 있다.개인적으로 삼성 갤럭시 노트 시리즈와 원노트의 조합 때문에 노트시리즈가 출시되는걸 매번 기다리고 있는데,결론적으로는.. 다행인지 불행인지 노트5와 노트4를 비교해도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해 기변 뽐뿌는 오지 않는다.(큰맘먹고 노트4 가입시 T 클럽으로 개통을..) 이제 하드웨어 적으로는 어느정도 한계점이 온건지 노트4와 비교 했을때 크게 바꼈다는 느낌이 들지가 않는다.물론 소프트웨어 최적화나 새로운 기능 제공은 반갑지만 소프트웨어적인 부분은 노트4도 업데이트가 진행되면일정부분 기능구현이 가능해 지기 때문에 노트5를 구매해야 할 큰 메리트가 되지는..
윈도우10 업그레이드 후 아티브 드라이브 설정 아티브 드라이버 설정 윈도우10 부터는 어지간하면 기본적인 드라이버를 모두 잡아준다.그래서 제조사 드라이버 설치 없이 사용해도 큰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다. 예전에는 PC를 구매할때 번들SW라는게 있었다.각 제조사 마다 고유의 서비스를 내세운 SW를 PC판매시 마케팅 수단으로 삼았고,삼성이 11종 SW를 주네 LG는 게임패키지를 더주네 삼보는 뭐가 어쩌구 저꺼구 하던 시절이 있었다. 요즘도 복원솔루션이나 백신과 같은 툴이나 오피스 1년사용권과 같은 부수 SW를 사은형태로 배포 하지만,제조사만의 뭔가 특색있는 서비스라는 느낌은 예전만 못하다.뭐랄까 응용소프트웨어쪽은 이제 상향 평준화가 되고 워낙 다양한 서비스를 사용자가 손쉽게 구할 수 있으니굳이 제공할 필요성이 없달까.. 하지만 시스템 소프트웨어는 아직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