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피스' 태그의 글 목록::Itnamu의 혼자놀기

2016.09.04 01:09

서피스프로4 AS 리퍼교환 방법과 후기

서피스프로4 리퍼교환

성능과 스펙적인 부분에서 현존하는 윈도우태블릿PC 중에서 최고임을 보여주는 서피스프로4 i7 버전.

MS에 야심차게 만든만큼 기대감도 높고 실제 사용하면서 만족도도 높았지만 이상하게 완성도 부분에서

여기 저기 아쉬움을 이야기 하는 유저들이 있었다. 나름 이정도면 괜찮지 않나 생각도 들었는데 막상 필자도 조금은 황당한

이유로 서피스프로4 AS를 진행하게 됐다. 더불어 서피스프 신형독도 AS를 진행했다.


처음엔 괜찮았는데 요즘들어 이상하게 유선랜이 끊기거나 디스플레이포트가 죽는 현상이 발생했는데 이게 서피스프로4와의

커넥터 부분 접촉불량으로 의심 되긴 했지만 그러기엔 확증이 없어 AS를 요청했다.


MS의 AS정책은 대부분 교환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이루어 진다. 서피스프로4 역시 AS증상을 설명하고 온라인으로 증상을 확인하면 리퍼제품으로 교체가 진행된다. 사람에 따라서는 리퍼방식의 AS에 거부감을 가진 사람들도 있지만..


서피스독과 같은 악세사리 역시 제품교환 방식으로 AS가 진행된다.


서피스프로4 AS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마이크로소프트 AS센터인 지원센터에 연락하면 된다.

전화 1577-9700 또는 

https://www.microsoft.com/surface/ko-kr/support/contact-us 에서 온라인 채팅상담 진행이 가능하다.


채팅상담이 간편하고 편하긴 한데 닫혀있는 경우가 많아 전화상담으로 진행하는게 더 빠르게 진행 할 수 있는것 같다.


증상이 확인되고 교환 확정이 되면 택배 수령

방문 수령을 선택할 수 있는데 택배수령의 경우 제품을 먼저 택배로

보내야 되기 때문에 기기를 사용할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한다. 지방이라면 어쩔 수 없겠지만 서울이라면 용산에 위치한

마이크로소프트 AS센터를 통해 맞교환도 가능하다. 필자는 업무용으로 계속 서피스프로4를 사용해야 했기에

맞교환을 진행했다.


마이크로소프트 AS센터


필자가 서피스프로4 AS를 요청한 황당한 이유는 바로 이거다.

어느날 외근을 나가기 위해 서피스를 정리하다 손을 베인적이 있었는데 왜그런가 해서 서피스를 살펴보니

저렇게 뾰족한 뭔가가 나와 있었다. 처음엔 이물질이 들어갔나 싶었는데 자세히 보니 기판회로같으 느낌.

살짝 힘을 줘서 뺄려고도 했지만 빠지진 않고 불안해서 AS센터에 연락하니.. 간혹 와이파이 안테나가 튀어나오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이게 무슨 말도 안되는 상황인가 싶긴 하지만 그게 아니면 이해를 할수가 없었기 때문에

그냥 알겠다 하고 교환을 진행했다.




이미 최적화 작업을 진행해서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제품 교환이 상당히 번거로운 상황이었다.

처음부터 다시 셋팅을 다 해야 했기 때문에.. 하지만 서피스는 이동에 특화되어 있는 태블릿PC.

향후에 다시 다칠 우려가 있어서 교환을 진행 할 수 밖에 없었다.




용산 전자월드 빌딩에 위치한 마이크로소프트 하드웨어 AS 센터.

정확히는 제품 교환이 이루어지는 센터다.

따라서 여기에서 제품 수리가 직접 진행되진 않고 안내데스크에서도 교환 외의 업무진행은 불가능하다.




1층에 KB국민은행과 무한창의 협력공간이라는 간판이 보인다.




대략적인 위치.




마이크로소프트 AS센터는 용산 전자월드 5층에 위치하고 있다.

명칭에서도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교체센터라고 표기 되어 있을 정도로 순수 교환업무만을 진행한다.




5층에 올라오면 고객지원센터가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공인 교체센터라는 안내 배너가 설치되어 있다.




지난번 초기불량으로 교환을 진행할때 약 한달이라는 시간이 걸려 이번에도 대충 그러려니 하고 있었는데

이틀만에 교환제품이 도착했다고 연락 왔다. 요즘은 서피스 물량이 많이 풀리긴 했나 보다.

용산에 있는 서피스 교체센터는 반드시 사전에 연락을 받고 방문해야 한다.


교환제품을 MS에서 이곳으로 보내는거기 때문에 연락을 받지 않고 가봤자 교환제품은 없다.

제품을 쌓아놓고 교환해주는 방식이 아니기 때문인데 그래서 사전연락 없이 방문해봤자 어떤 AS도 받을 수 없다.

그리고 교환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데이터 초기화는 필수.

이날 너무 갑작스럽게 방문한거라 미처 초기화를 진행하지 못했었다.


양해를 구하고 교체센터에서 서피스프로4를 초기화 한 후에 교환을 진행했다.

교환과정은 간단하고 직원분도 친절했다. 잠깐 방문한거라 간단히 동일 모델인지 스펙만 확인하고 교체센터를 나왔다.


* 이곳은 교체센터이기 때문에 서피스프로4 충전기나 부수기자재가 비치되어 있지 않다. 

초기화는 반드시 전원연결상태에서 진행해야 하고 교환받은 제품을 확인하기 위해서도 전원연결이 필요할 수 있기 때문에 

전원어댑터를 같이 가져가는걸 추천한다. 필자는 외근중이라 어댑터를 가지고 있었다.




집에 도착하니 서피스 신형독 교체품도 택배로 도착해 있었다.

악세사리는 맞교환이 아니라서 그런지 바로 택배로 받을 수 있었다.




뭔가 서피스가 적힌 봉투같은게 있길래 봤더니 충격완화용 택배봉투였다.

향후를 위해 보관 ㅎㅎ




교체제품이라 간단하게 하얀 박스에 담겨왔다.




그래도 포장은 뾱뾱이 까지 확실하게 되어 있었다.




커넥터 접촉불량으로 의심 됐기 때문에 어댑터 없이 독 부분만 왔다.




기존 제품과 새로 받은 제품. 초기물량이라 혹시 뭔가 달라진게 있을까 싶었는데 변화는 없었다.




커넥터 역시 큰 변화는 없었다.




이제야 확인하는 서피스프로4 리퍼제품 상태확인.




아쉽게도.. 패널 하단 부분이 조금 떠 있었다. 접착제가 마감이 제대로 안된듯 싶었다.

살짝 누르니 다시 붙긴 했는데 -_-;; 조금 사용해보고 다시 문의를 해봐야 할것 같다.




교체받은 서피스프로4 제품의 윈도우10 빌드는 1511. 이번에 새로나온 윈10 1주년 업데이트 버전은 아니었다.




먼저 업데이트 진행하기. 새로받은 제품이라도 초기화를 다시한번 하고 사용하는걸 선호하기 때문에

업데이트 진행후 초기화를 진행했다.




초기화 후 모든 업데이트 설정 완료.

이제 본격적인 사용환경을 구축해야 한다.


서피스프로4를 사용하면서 간혹 MS에 문의할게 있어 전화를 하면 항상 친절히 잘 응대해주시는것 같다.

이번 교환건도 별 불편함 없이 무사히 리퍼교환까지 완료 됐다.

다만.. 서피스프로4의 완성도에 대한 의심은.. 거둘수가 없게 됐다..


업무용으로 서피스를 사용하다보니.. 제품 문제로 인한 교환이나 오류가 발생하면 곧 업무피해상황으로 발생한다.

부디 이번 제품은 별탈없이 오래 슬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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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환사 2016.09.04 05:14 신고 ADDR EDIT/DEL REPLY

    고장났었군요.
    만족한 제품을 받으셨길 빕니다.

    게임 시, 밝기 100% 상태 배터리가 너무 빨리 닳아서, 요즘은 밝기 50%로 합니다. ㅠㅠ

    혹시, 원피스 버닝블러드에 관심있으시면, 제 구동영상 한 번 보세요.
    http://blog.naver.com/ggqqaa/220803113835

  • 프로3 2016.09.11 19:56 신고 ADDR EDIT/DEL REPLY

    에효 저 이번에 서피스 프로3 유상리퍼 받았는데 받은제품 일부분이 터치불량이네요 ㅠㅠ.... 배터리도 조금 이상한것 같고...(99퍼에서 100퍼로 안되는....)
    겉모습은 양호해서 안심했는데 이렇게 배신을 ㅠㅠ
    다시 교환 신청할거 생각하니까 골치아프네요....

2016.01.20 01:53

MS 서피스프로4 - 윈도우 태블릿의 특장점


서피스프로4 사용기

서피스프로4를 사용한지 벌써 한달이 되어간다.

중간에 교체 시기가 있어 실 사용은 한달까지 되진 않지만 그동안 실사용하면서 느꼈던 서피스프로4의 느낌을 편하게

기술하고자 한다.



1. 서피스프로4는 윈도우 태블릿이다.




쉽게 말하면 그냥 일반 데스크탑과 노트북과 똑같은 구동 환경을 가지게 된다.

이는 곧 PC에서 사용하는 MS오피스, 한컴오피스 뿐만 아니라 개발환경에 필요한 툴이나 디자인툴등 데스크탑에서 윈도우 환경에 구동되던 모든 툴은 다 작동 된다고 봐도 무방하다.


즉, 지금까지의 태블릿등은 콘텐츠소비가 주 목적 이었다면 윈도우기반의 태블릿, 거기다 서피스프로급의 고사양 태블릿PC는

생산성과 소비를 동시에 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디바이스인 셈이다. 하지만 가격 역시 그만큼 올라간 부분이 서피스프로의 약점이 될 수도 있지만 포커스를 생산성으로 맞춘다면 충분히 값어치를 하는 디바이스다.


그렇기 때문에 윈도우기반의 고사양 태블릿PC를 단순히 콘텐츠 소비용으로만으로 바라 본다면...

그런 관점으로 본다면 윈도우스토어의 앱이 있네 없네라는 말 자체가 무의미해진다. 

물론 태블릿모드에 최적화된 윈도우앱이 많으면 좋겠지만 윈도우 태블릿은 윈도우+윈도우앱 개념으로 봐야 하기 때문에 

앱이 부족해서 윈도우 태블릿은 사용가치가 없다는 말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조금 답답하다.


더불어 인터페이스도 데스크탑(윈도우10 기준)과 동일하기 때문에 처음 사용자도 윈도우 사용 하듯이 금방 적응이 된다.



2. 서피스프로4는 터치인터페이스와 전문성 있는 필기가 가능한 디바이스다.


어떻게 보면 서피스프로4가 다른 울트라북이나 랩탑과 가장 큰 차별성을 가지는 부분으로 볼 수 있다.

서피스프로4의 두께와 무게를 강조해서 휴대성을 이야기 하면 울트라북과 비교 당하고, 고사양의 스펙을 강조하면 랩탑PC와 비교를 당하면서 여기 저기 두루 공격 당하는 포지션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바꿔 말하면 그 두가지 장비의 특성을 한몸에 담고 있는게 서피스이기도 하며 그중 가장 큰 차별성은 터치인터페이스와 필기 인식이다. 위에서 언급한 생산성 부분에서 보더라도 PPT로 프리젠테이션을 준비하고 회의시간에 PT를 진행하면서, 또 그 내용들을 필기함과 동시에 팀원과 내용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그 후 피드백을 즉석에서 낼 수 있는 디바이스는 윈도우태블릿이 거의 유일하다고 생각한다.

별도의 변환 과정도 필요 없고 파일을 옮겨 다닐 필요도 없으며 간단한 수정과 테스트 작업은 터치 패드로, 하드한 작업은 타이핑키보드나 블루투스 키보드 또는 USB 키보드로도 해결이 가능하다. 





특히 MS에서 보유한 원노트는 메모와 필기를 하기에 막강한 성능을 자랑한다.

더불어 무겁다고 표현하는 포토샵이나 일러스터 뿐만 아니라 각종 윈도우 기반의 디자인툴이 모두 작동하며 드로잉 할 때 서피스펜을 이용할 수 있다. 



3. 서피스프로4는 다양한 확장성을 가지고 있다.


서피스프로4는 윈도우 기반의 태블릿인데다가 USB포트나 미니DP와 같은 외부 디스플레이 포트를 보유하면서

블루투스, WIFI, GPS, 카메라 등 다양한 센서와 부수 장치들을 가지고 있다. USB 단자는 허브를 통해 확장이 가능하며 각종 USB 장비들을 연결 할 수 있고 미니DP를 이용해 외장 모니터나 TV, 프로젝터와도 연결이 가능하다. 블루투스는 기본이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바로 윈도우OS. 다른 태블릿도 OTG를 이용하여 USB 장치들을 연결하곤 하지만 이동식디스크 드라이브나 USB 무선 키보드 마우스 정도로 안들외드나 iOS에서 지원하는 장치들만 연결이 가능하다.


하지만 서피스프로4는 윈도우 기반의 태블릿이기 때문에 어지간한 USB 장치들은 모두 연결이 가능하다.

USB 외장모니터 어댑터를 통해 무수히 많은 외장 모니터 연결도 가능하고 USB 방식의 스캐너나 프린터는 물론 유선 랜 연결도 가능하다.

USB 변환 젠더 기능을 활용하면 시리얼포트 장비나 포팅이 필요한 디바이스 역시 연결이 가능하다.

필자의 경우 USB to 시리얼 젠더를 이용해서 시리얼 장비를 제어하고 개발하는 용도로도 사용하고 있는데 이는 다른 태블릿PC로는

엄두도 내지 못하는 작업 들이다.




서피스독과 USB3.0 허브를 이용한 필자의 사무실 환경. 가운데 노트북을 제외하곤 좌측의 모니터2대와 우측의모니터 까지 모두 서피스에 연결되어 있다. 서피스프로 정도의 하드웨어 성능과 호환성이 있는 태블릿PC는 거의 드물다.



4. 서피스프로4는 게임 구동도 자유롭다.



당연한 이야기다. 서피스프로4의 경우 인텔의 6세대 CPU인 스카이레이크를 탑재 한데다 필자가 사용하는 i7 모델의 경우 내장 그래픽카드의 성능이 어지간한 3D 게임을 구동하기에도 무리가 없다. 게다가 윈도우OS가 탑재되어 있으니 LOL, 스타2, 디아블로3, 문명, GTA 등 인기있는 PC 게임등이 대부분 원활하게 구동된다.


여기서 재밌는점은 에뮬레이터를 통해 PSP나 닌텐도 등 콘솔 게임이나 예전 오락실 게임도 구동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여기에 USB 듀얼쇼크를 연결하거나 외부 디스플레이를 대형 TV로 연결한다면.. 서피스프로4 자체가 게임기로 변신도 가능하다.


더불어 터치기능을 이용해서 오락실에서 유행하는 리듬게임류를 더 실감나게 플레이 할 수도 있다.



5. 서피스프로4는 복합적인 작업을 할때 빛을 보는 태블릿 PC


위에서 언급한 특징들 때문인지 서피스프로4는 개인적으로 봤을때는 복합적인 환경에서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최적화된 태블릿PC가

아닐까 싶다. 


필자의 경우 사무실에서 문서작업과 간단한 개발작업 및 디자인 작업을 하게 되고 현장에 나가면 시리얼포트로 통신하는 장비 체크 및 펌웨어 업데이트와 장비테스트를 진행하게 된다.


사업설명회나 제안발표가 있을때는 서피스로 PT를 제작하고 무선디스플레이를 통한 PT진행과 더불어 필요한 자료들을 바로 바로 화면으로 보여준다. D-SUB 어댑터를 휴대하고 있기 때문에 제안발표장에서 PT가 제대로 구동되지 않을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업무 미팅이 있을때는 서피스프로4로 메모를 하고, 업무중 필요한 긴급 자료는 연결된 NAS를 통해 바로바로 회의팀에게 보여준다. 제품 설명이 필요한 시점에는 태블릿 화면을 통해 브로셔 PDF를 바로 설명하고 필기기능을 이용해 필요한 서명을 바로 받기도 하고 보내기도 한다. 데스크톱의 웹 환경을 그대로 지원하기 때문에 웹작업 관련 미팅을 진행 할 때도 문제 없다.


서피스프로4의 가벼움과 슬림함은 이동시 피로도를 감소시켜 주고 긴급한 자료 수정이나 제작이 필요한 상황에도 언제든지 응대가 가능하다. 시간적 여유가 될때는 영화를 보거나 게임 한판 하면서 스트레스도 풀고 중간 중간 아이디어 스케치 할때도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다.


만족스럽진 않지만 그래도 4~5시간 정도 버텨주는 배터리 덕분에 반나절 걸리는 외근은 굳이 충전기를 가지고 다니지 않아도 되고

타이핑 커버 덕분에 블루투스 키보드나 마우스 등 예전 아티브를 휴대할 때 보다 짐이 확 줄었다.





그래서 필자는 서피스프로4를 상당히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다.


그렇다고 꼭 장점만 있는건 아니다.

엔트리그 기반의 필기방식은 아무리 발전 됐다고 하지만 와콤기반의 태블릿에 비해 필기감이 떨어지는듯 하고,

생각보다 높은 초기 불량율과 MS에서 만든 태블릿이 MS에서 만든 윈도우10과 약간씩 오류가 발생하는점(물론 점점 최적화 되겠지만)

등은 뭔가 조금 아쉽다. 그리고 가격대가.. 조금 부담스럽긴 하다.


자금 여유가 된다면 모드 기능을 제공하는 디바이스를 하나 구매해서 필요한 기능만 써도 무방 하겠지만 그러기에는 서피스프로4의 금액대가 쉽게 접근 가능한 범위는 아니다. 그래선지 예전보다 제품 라인업이 훨씬 다양해 지긴 했지만..



쓸만한 태블릿PC

필자는 예전 삼성 아티브프로 모델 부터 윈도우기반의 태블릿을 사용하고 있었고, 그 편리함이 익숙해져 있었기 떄문에

서피스프로4를 접하고 큰 어려움 없이 적응을 하고 있는것 같다. 초기불량과 엔트리그입력방식의 아쉬움을 제외 하고는

대부분의 성능은 만족하고 있는 상황이라 글을 쓰다 보니 점점 서피스프로4를 홍보하는 듯한 느낌의 글을 쓰고 있는것 같다.

이쯤에서 그만 써야 겠다.


어차피 앞으로도 서피스프로4를 활용하는 다양한 작업들을 포스팅할 예정이라 오늘은 이쯤에서 정리하고

서피스프로4 구매를 고려하고 있다면 참고 할 수 있도록 지난 한달간 작성한 포스팅 URL을 남긴다.


부디 합리적인 선택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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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im 2016.02.17 03:46 신고 ADDR EDIT/DEL REPLY

    포스팅 감사합니다.
    서피스 프로4를 고려하는 대학원생으로써
    저랑 굉장히 비슷하신 부분이 많아 자세한 리뷰 잘읽었습니다.
    다른 리뷰에서 부족한 내용때문에 서피스북 정발까지 기다리려고 했었는데
    이 리뷰를 보고 i5라도 서피스 프로의 독특한 위치가 저에게 더 잘맞는것같네요.
    하지만 빛샘은 보고나니 두렵네요;;

    • Favicon of http://www.itnamu.com itnamu 2016.02.19 08:48 신고 EDIT/DEL

      실사용에 불편함은 없습니다. 그냥 느낌이랄까요 ^^;
      모니터 특성상 빛샘 없는 제품 드믈고, 당장 없다 하더라도
      사용하면서 발생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냥 내려놓고 쓰고 있습니다 ㅎ

  • 연결고리 2016.06.08 14:15 신고 ADDR EDIT/DEL REPLY

    리뷰 잘 봤습니다. 처음 사용한 테블릿이 하필이면 서피스 프로4 고사양 제품이다 보니 뭐가 뭔지 잘 모르고 기본 기능만 봤는데요. 필자님 리뷰보고 다양한 기능을 알 수 있었네요.감사합니다. ^_^

    • Favicon of http://www.itnamu.com itnamu 2016.06.09 08:53 신고 EDIT/DEL

      태블릿PC는 마음만 먹으면 정말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합니다. 이왕 비싼제품 구매한거 제대로 활용해봐야죠! ㅎㅎ

  • Lewis 2016.07.16 15:33 신고 ADDR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저도 서피스를 사용하는데, 님처럼 데스크탑 대용으로 사용 시 배터리에 관해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서피스는 배터리가 일체형인데, 제가 알기로 배터리는 30~80% 사이를 유지해야 오래 쓴다고 하더군요. 근데 님처럼 항시 AC 어댑터로 100% 충전한 상태로 쓴다면, 배터리 수명이 많이 짧아지지 않을까요?

    • Favicon of http://www.itnamu.com itnamu 2016.07.16 20:01 신고 EDIT/DEL

      저도 그부분이 우려되긴 하는데 일단 100%에서 과충전은 발생하지 않는다곤 합니다. 그래도 99%되면 100%로 충전시키고 그 과정이 반복되면서 배터리 수명이 아무래도 영향이 있지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런데 다른 노트북도 사용경험상... 1년 넘기 시작하면 배터리 성능히 급격히 떨어지는거 같아서.. 너무 의미를 두지않으려고 그냥 쓰고 있습니다 ㅎㅎ

2015.12.23 23:26

서피스프로4 독 (도크) 개봉기 및 사용기


서피스프로4 독(DOCK)

서피스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윈도우를 탑재한 태블릿PC.

윈도우 기반이기 때문에 기존에 사용중이던 윈도우 프로그램은 대부분 구동이 가능하며,

USB포트 지원과 DP포트 지원으로 각종 디바이스 연결을 위한 기본도 갖추고 있다.


즉, 형식은 태블릿PC 이지만 기존 데스크탑과 동일한 생산성을 확보 할 수 있다는 말인데 생산성에 특화하여 사용하기 위해서는

약간의 PC 악세사리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그럼 데스크탑을 쓰면되지 왜 태블릿PC를 쓰냐고 할 수도 있겠지만..

또 나름 태블릿PC의 장점도 존재한다. 이동이 간편하고 PT를 진행하거나 클라이언트와 미팅을 하는 등 콘텐츠를 보여주는 뷰 역할을 할때는 노트북도 거추장스럽다. 그냥 태블릿 PC로 바로 보여주고 터치로 입력값을 받고, 심지어 계약이 진행되는 상황이라면

펜 입력으로 바로 서명을 받을수도 있다.


그래서 이런 툴들을 개발하고 만드는 역할은 주로 데스크탑이, 사용하고 활용하는 역할은 태블릿PC가 각 각 담당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 부분이 윈도우를 탑재한 태블릿PC들이 등장하면서 하나로 합쳐지기 시작했고 그 중 가장 대표적인 제품이

바로 서피스 프로4라 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와콤을 단 삼성 아티브 탭 계열의 신제품을 기대하고 있었지만..)


정리하자면 고정된 장소에서는 다양한 주변기기를 연결하여 생산활동을 진행 하고 이동하거나 외부에 나갈때는 서피스만 쏙 빼서

가지고 다니면 아주 효율적인 사용이 가능해 진다. 특히... 노트북 대비 했을때 터치 입력과 가벼움은 태블릿 PC의 큰 매력으로 다가온다.


서피스프로4 독은 이 부분에서도 고정형 작업, 즉 생산활동을 진행할때 서피스프로4의 활용성을 올려주는 대표적인 주변기기로 보면 된다.



서피스프로4 독 개봉기


서피스프로4가 나오면서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서피스 독.

기존 서피스 일체형 제품에서 USB허브 같은 형태로 디자인이 변경 됐다.


따라서 서피스프로4는 물론 기존의 서피스프로3 또는 서피스북과도 호환이 가능하다.




제품 옆면에는 제품번호와 생산일자가 스티커로 붙어 있다.




새로운 서피스독은 USB3.0 포트 4개(전면2개 후면2개)와 miniDP포트 2개, 스피커잭과 기가비트유선랜포트가 있으며

서피스에 전원공급 역할을 하게 된다.




MS 제품답게 박스는 심플 하지만 가격은 심플하지 않다.

서피스프로4 독은 아직 국내 정식 판매가 이뤄지지 않은걸로 알고 있는데 대략 269,000원 정도 였던걸로 기억한다.




외부는 그냥 포장지 느낌이다. 밀어내면 진짜 박스가 나타난다.




드디어 서피스독 박스개봉.

독 부분이 바로 보인다. 뭔가 묵직해 보인다.




독을 들어내면 안내서가 보인다.




위에층을 걷어내면 아래 층에 서피스독의 전원을 연결하는 어댑터와 전원코드가 들어 있다.




서피스 독에 연결되는 부분과 콘센트에서 전원어댑터로 들어오는 케이블.

콘센트에서 전원 어댑터로 들어오는 케이블은 서피스 충전기에 사용되는 케이블과 동일해 보인다.




개인적으로 가장 궁금했던 서피스독의 출력전류.

15V 6.0A다.


서피스독은 USB포트만 4개에 miniDP포트 2개, 그리고 서피스 충전 기능까지 겸하고 있기 때문에

독에 공급되는 전원이 부족할 경우 USB 오작동이나 서피스가 충전되지 않을 수 있다.


당연히 MS 정품이니까 그런 경우는 없겠지만.. 혹시나 말도 안되는 사양의 어댑터를 제공 할까라는 우려가 조금 있었다.

일단 단순 계산으로 15Vx6A=90W가 나오니 

서피스 독에 있는 포트별 전력을 합해도 충분히 전원 공급이 가능하다.

 USB포트4개(5Vx1.5AX4=30W), 서피스충전(12Vx4A=48W), miniDP포트(5Vx0.5Ax2=5W)로 

계산했을때 서피스독의 필요 전력은 83W.


다만 USB3.0포트의 최대 출력 전류가 1.5A급인게 조금 아쉽긴 한데,

서피스 충전용 출력은 4A로 전용 충전기의 2.58A보다 높기 때문에 서피스 충전 속도는 더 빠를것 같다.


USB 포트에 제대로 전력이 공급되지 않으면 USB 외장 하드가 사용중 끊어지거나

USB 연결 장치의 알 수 없는 오류가 종종 발생 할 수 있다.

(보통 무전원 USB 허브나 저가형 USB허브 사용시 발생하는 USB의 오류는 대부분 전원 부족에서 발생한다)




서피스시리즈의 새로운 독의 외형.

깔끔하니 필자가 선호하는 스타일이다.




서피스독의 후면.

좌측부터 전원선, 기가비트랜포트, 스피커포트, miniDP 2개, USB 3.0포트 2개.


이정도면.. 일반적인 데스크탑과 유사한 수준의 외장 포트다.




서피스독 옆에는 분실방지를 위한 홀이 있다.

서피스 프로4 본체에도 없는 켄싱턴락이.. 서피스독에는 존재한다.



독 하단에는 전기의 입력/출력 정보와 제품 시리얼번호, 맥어드레스가 표기되어 있다.




혹시나 주의사항이 있을까 간편 사용설명서를 확인 했다.

설마 전면 USB 포트는 2.0이고 후면 2개만 3.0은 아니겠지 라는 말도 안돼는 상상을 했었는데

다행히 서피스독의 USB 포트는 전부 3.0 규격이다.




사용 방법은 간단하다.

그냥 서피스 본체의 충전단자에 독의 케이블을 연결하면 끝이다.




충전기 커넥터 보다 조금 굵은 디자인인다.

충전기와 마찬가지로 자화처리가 되어 있어 서피스 본체에 가져가면 탁 달라 붙는다.




필자의 기존 업무 환경.

한성 인민에어에 모니터2대를 연결하여 사용 중이었다.


지금 서피스가 놓여진 곳은 원래 삼성 윈도우 태블릿은 스마트PC 아티브 프로의 자리였다.




독을 연결하기 전 서피스프로4의 기본적인 USB 포트 성능을 테스트 했다.

USB에 문제 발생시 독의 문제인지 원래 서피스 자체의 문제인지 확인하기 위해서는 미리 본체성능 테스트를 하는게 좋다.




먼저 필자가 사용중인 오리코 유전원 3.0 허브를 연결해서 테스트를 진행했다.

허브에는 USB외장모니터 어댑터, 무선키보드 마우스 리시버, 삼성 외장하드, 샌디스크 USB 3.0 메모리를 연결 했다.




테스트는 단순 비교용으로 진행 했기 때문에 대용량 파일 이동만 진행했다.

먼저 삼성 USB3.0 외장하드에서 서피스프로4로 파일복사. 50MB/s 전후로 나왔다.




이번엔 반대로 서피스프로4 -> 삼성 USB3.0 외장하드. 약 90MB/s 정도의 속도가 나왔다.

일반 데스크탑이나 노트북에서 사용했을때와 비슷한 결과값이다.




이번엔 샌디스크 USB3.0 메모리에서 서피스프로4로.

약 113MB/s 전후로 나왔다. 확실히 읽기속도가 빠르다.




이번엔 서피스프로4 -> 샌디스크 USB 3.0 메모리. 역시.. 읽기속도가 참.. 난감하다. 평균 20MB/s 전후로 나왔다.




USB 3.0 허브의 성능차가 있을수도 있기 때문에 서피스 본체의 USB 3.0포트에도 연결해서 테스트를 진행해 봤다.

먼저 샌디스크 USB 3.0 메모리 -> 서피스프로4. 평균 124MB/s 정도 나왔다.




반대로 서피스 -> 샌디스크 USB3.0 메모리. 평균 21.1MB/s가 나왔다.

즉, 서피스에 바로 연결하거나 USB 허브를 쓰거나 큰 차이는 없었다.




이번엔 삼성 외장하드에서 서피스프로4로 파일복사. 평균속도는 약 51.9MB/s.




서피스프로4에서 삼성외장하드로 복사. 평균 속도는 92.4MB/s.

마찬가지로 유의미한 수치 차이는 없었다.


즉 서피스본체의 USB3.0 포트나, USB허브를 연결 후 속도나 제성능을 발휘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이번엔 서피스독의 miniDP 테스트를 진행 해 봤다.

참, 서피스독을 서피스프로4에 연결하면 단자 하단의 하얀 LCD에 불이 들어와서 작동 상태를 확인 할 수 있다.




지난번 리뷰한 miniDP -> HDMI 젠더를 이용해 연결을 진행했다.

더불어 USB 외장그래픽카드를 연결 했는데 정상적으로 드라이버 설치와 연결이 가능했다.




서피스독에 miniDP를 이용한 외장모니터 1대(23인치), USB포트를 이용한 외장어댑터1대(20인치),

USB 키보드 마우스 리시버와 샌디스크 USB 메모리, 삼성 외장하드를 연결한 상태에서도

작동시 큰 문제는 없었다.




서피스 프로 독의 연결단자를.. 이정도면 일반적인 사무용 데스크탑 대용으로 서피스를 쓰기에 부족함이 없다.




필자가 예전부터 이용해 오던 USB 3.0 외장그래픽카드. 

NEXT-JUA350 제품이다. USB3.0을 지원하고 외장디스플레이 포트가 없는 환경에서 USB를 이용해 모니터 연결이 가능하게 도와준다.

필자는 예전부터 트리플 모니터를 사용 해왔는데, 노트북이나 태블릿에서 트리플 모니터 환경을 구성할때 꼭 필요한 아이템이다.

가성비가 참 괜찮은 아이템이다.




외부 디스플레이 포트를 사용하면 CPU 사용량이 올라간다.

특히 USB를 이용하는 외장그래픽카드를 사용할때 그 현상이 더 발생 하는데,

그게 필자가 서피스프로4 i7 모델을 구매한 또다른 이유이기도 하다.


다행히 CPU 점유율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는것 같다.




이번엔 서피스독의 miniDP 포트 2개를 모두 이용해 모니터를 연결 해 봤다.

다행히 2개가 정상적으로 다 올라 온다.

한쪽 화면을 끄거나 확장을 하는 등 기능들도 다 정상적으로 작동 한다.


호기심에 독에 있는 miniDP 포트 2개와 서피스 본체의 miDP포트까지 사용해서 총 3대의 모니터를 연결 해 봤는데,

아쉽게도 이런 구성은 가능하지 않았다.


이는 서피스프로4 자체가 외장모니터 연결이 2대밖에 지원하지 않아서 발생하는 문제다.

다만, miniDP 포트를 이용해 모니터 3개 연결 시 재밌는 상황이 발생 했는데 서피스 본체의 디스플레이를 끄면

외부에 연결된 모니터3대가 동시에 사용 가능했다.


즉, 서피스프로4를 데탑처럼 사용하고 싶다면 쿨링이 잘 되는 케이스를 하나 만들어서 책상 밑이나 뒷편에

서피스를 보관하고, 실 작업은 연결된 모니터를 통해서만 사용하면 서피스의 액정 수명을 조금이나만 연장 시킬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내친김에 필자가 보유한 USB 외장 그래픽 카드를 사용해서 외부 모니터 3개를 연결 해 봤다.

USB 외장 그래픽카드는 별도 칩으로 작동 되기 때문에 디바이스의 최대 지원 모니터수와 상관없이

추가적인 모니터 연결이 가능하다. (OS에서 지원하는 멀티모니터 수 많큼 계속 연결이 가능하다.)


혹시나 CPU 점유율 상태를 확인 해봤다. 이 때 아웃룩, 원노트, 파워포인트, USB전송  구동테스틀 진행 했으나

CPU점유율 51% 선에서 작동이 가능 했다. (작업이 끝나고 다시 10% 이하로 떨어졌다)


진짜.. 서피스프로4 i7 모델은.. 물건이다.




실제로 연결한 화면. 좌측부터 

20인치 삼성 모니터(서피스독 miniDP->miniDP-HDMI젠더->HDMI-DVI젠더->DVI 연결)

23인치 알파스캔 모니터(miniDP->miniDP-HDMI젠더->HDMI연결)

서피스프로4 본체 디스플레이

24인치 피씨뱅크 모니터(USB 외장그래픽카드->HDMI-DVI젠더->DVI-RGB젠더->RGB연결)


각 각 모니터 해상도에 맞는 출력과 작동이 가능했다.




더불어.. 이 상태에서.. 서비스독에 USB 허브를 연결하고..

서피스 본체의 USB 포트에도 풀 장착한 환경을 만들어 봤다.

이 상황에서 다시 USB 테스트를 진행 했는데.. 큰 문제 없이 작동이 가능했다.




뭔가 고슴도치 같다.

이 상태에서도 이것 저것 테스트를 진행하고 실 사용을 했는데 특별히 문제가 발생하진 않았다.

필자의 업무 특성상 다양한 테스트 USB를 사용하게 되는데..

포트수가 부족해서 번거로울 일은 없을것 같다.




이제 서피스독의 유선랜 성능을 테스트 해보기로 했다.

일단 서피스프로4의 와이파이 성능 테스트.


회사에는 기가인터넷이 들어오지 않아 100Mbps 광랜을 사용 중인데 이정도면 준수한 편이다.




서피스독의 유선 랜포트를 이용한 연결.

연결된 공유기가 100Mpbs 지원 장비라 연결은 100Mbps로 잡혔다.

같은 환경이라도 확실히 유선이 조금 더 나은 속도를 제공한다.


서피스독의 활용성

확실히 서피스 독은 서피스 시리즈의 활용성을 크게 확장시켜주는 훌륭한 아이템이다.

특히 이번에 서피스프로4와 새롭게 출시된 서피스독은 기존 일체형 디자인에서 애드온 형태의 디자인으로 변경되어

사용이 더 편리해진것 같다.


게다가 서피스 시리즈의 충전단자를 이용하다 보니 독 연결로 인해 손실되는 단자가 없다. 이는 서피스 본체의 포트 활용성을

높여 줄 뿐만 아니라 외부로 나갈시 연결단자 하나만 분리하면 장비 해체가 끝나 태블릿PC의 이동성에 방해를 주지 않는다.


다만.. 가격이.. 조금.. 부담되긴 하다. 독과 유사한 기능을 위해 USB3.0 허브를 하나 장만하고, miniDP 분배기 하나 장만하고 USB형태의 유선 랜포트를 저렴한 제품으로 구매하면 서피스독의 반값도 안되는 가격으로 유사한 구성이 가능하다.

다만... 편리성은 떨어 지겠지만..


현재는 서피스독을 이용해 외장모니터2대와 USB 3.0허브, 유선랜을 연결하여 사무실에서 업무용으로 잘 활용 하고 있으며,

외부로 나갈때는 단자 하나만 살짝 빼면 되는 점이 너무 마음에 든다. 

더불어 충전까지 같이 진행 되니 사무실에서 쓸 충전기를 하나 더 구매해야 되나 고민 했던 부분이 한번에 해결됐다.


물론.. 필자가 직접 서피스독을 구매 해야 했다면.. 

엄청 고민을 했을 테지만(가격때문에) 이렇게 예판 사은품으로 받아서 사용 하다보니 만족도가 너무나 높다.


당연한 얘기겠지만 서피스독은 이동형을 고려해 설계된 제품은 아니다. 

서피스독의 거치 안정감을 위해 제품 자체에 무게추를 넣을 만큼 지정된 공간에서 서피스의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설계된 제품이므로

이동시 주변기기 확장을 원한다면 차라리 USB허브와 유선랜기능이 같이 있는 제품들을 쓰는게 더 유용할것 같다.


어차피 여기저기 이동하는 상황에서는.. 서피스에 추가적인 외부 기기들을 연결한 일이 자주 발생하지는 않겠지만..

(다만 고정된 장소가 2군데, 예를들어 집-회사에서 동일한 환경이 필요하다면.. 조금 아쉬울거 같긴 하다.. 매번 서피스독을 들고 다니기에는 무겁고, 어댑터 크기도 거의 서피스독 본체 크기와 비슷해서 불편하다)


자금의 여유가 좀 된다면.. 서피스독 제품 자체만의 매력을 봤을때는 강력 추천하는 서피스프로4의 악세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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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비사용자 2015.12.24 11:59 신고 ADDR EDIT/DEL REPLY

    지금 서피스북 + 서피스 독 제품을 눈여겨 보고 있었습니다.
    서피스 독 리뷰는 검색해도 없어서 서피스북 + 모니터 2개 연결이 가능할까 찾고 있었거든요

    질문이 있는데요. 일반 모니터 2개를 연결하려면 miniDP to HDMI 케이블 2개만 있으면 되는건가요?

    상세한 리뷰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www.itnamu.com itnamu 2015.12.24 13:00 신고 EDIT/DEL

      네 모니터에서 HDMI 포트가 있다면 해당 케이블 2개만 있으면 연결 가능 합니다!! ㅎㅎ

    • 예비사용자 2015.12.24 17:01 신고 EDIT/DEL

      감사합니다.
      회사에 miniDP to HDMI 케이블 2개 요청하고
      집에서는 젠더 하나 구입해야 겠네요

  •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www.itnamu.com itnamu 2016.01.14 09:02 신고 EDIT/DEL

      네 안그래도 참여 해볼까 하는데 정보 감사합니다! ㅎㅎ

  • 사용자 2016.02.15 23:25 신고 ADDR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위에 글이있긴한데 서피스프로4에다가 모니터2대를 연결하려고하면 minidp가 두곳이필요한데 현재 서비스프로4에는 하나의minidp가있다면 하나의minidp에서 두개로연결이가능한 허브? 같은것이있어서 거기다가 hdmi와mdp의 젠더를 두개사서사용해야하는건가요??
    (mdp허브??, hdmi-mdp젠더2개 이렇게필요한건지요..)

    • Favicon of http://www.itnamu.com itnamu 2016.02.24 18:29 신고 EDIT/DEL

      저도 이부분이 실제로 테스트 해보고 싶은데, 예전 HDMI의 경우는 단순 화면 분배기가 아닌 영상을 처리할 수 있는 칩이 들어간 제품을 사용해야 했습니다. DP도 마찬가지로 단순 영상분배기가 아닌 영상확장이 가능한 어댑터류를 구매해야 하지 않을까 추측하고 있습니다. 포트가 갈라진다고 100% 확신할수 없다는 얘기가 됩니다 ^^; 만약 해당 칩이 있는 분배기(정확힌 영상 확장기라 해야 할까요)가 있다면 젠더2개+분배기(분배칩셋) 가 필요합니다. 전 그냥 독이 없을땐 미니DP젠더+USB형 그래픽카드(모니터 출력용) 조합으로 사용중입니다. USB 타입이 CPU성능을 조금 잡아먹긴 한데 활용성이 엄청나게 뛰어납니다.

  • keebo 2016.02.22 12:51 신고 ADDR EDIT/DEL REPLY

    저는 얼마전 독을 구입했는데요 문제가 있더라고요
    서피스에 직접 mini를 DVI로 변환하는 젠더를 연결하고 dvi케이블로 모니터와 연결하면 출력이 되는데
    서피스에 독을 연결하고 독에서 mini를 div로 변환하는 젠더를 연결하고 dvi케이블로 모니터에 연결하면 출력이 안되더군요.
    서비스센터에 문의하여 독을 교체해도 안되고 서피스가 문제인가해서 서피스도 서비스를 받았는데 아직도 연결이 안되서
    다시 서비스센터에 문의하였더니 젠더의 문제일거 같다고 하네요
    도대체 뭐가 문제인건지

    • Favicon of http://www.itnamu.com itnamu 2016.02.24 18:29 신고 EDIT/DEL

      음.. 독을 교체하고 서피스 서비스까지 받았다면 젠더의 문제확률이 상당히 높아 보입니다. 저가형 젠더나 젠더 자체에서도 불량율이 있기 때문에 젠더를 교체해보는게 현재 가장 최적의 테스트 방법이 될듯 합니다.

    • ardorme 2016.03.02 09:47 신고 EDIT/DEL

      서비스 독에 사용할 DVI 젠더는
      ACTIVE TYPE을 사용해야 합니다.
      서비스 3 부터 이슈가 있었다고 합니다.

  • 지나가는 햏잏 2016.02.22 16:39 신고 ADDR EDIT/DEL REPLY

    리뷰 잘봤습니다.
    그런데 하나 궁금한게 있습니다.
    일반 충전어댑터에 하나 달려있는 USB 단자에 많은 전력을 소모하는 USB 기기를 연결하면 서피스 기기와 USB기기 양쪽 전부 충전이 잘 안되는 문제가 있다고 들었는습니다.
    이 서피스 독에는 그런 문제는 없는건가요?

    • Favicon of http://www.itnamu.com itnamu 2016.02.24 18:30 신고 EDIT/DEL

      저도 어댑터에 달려있는 USB 단자에서는 유사 증상을 경험 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서피스 독 사용중에는 그런 증상이 없었습니다. 특히 USB 독에 꽤 많은 USB 장치를 연결하고 사용중에 있음에도 전원부족으로 외장하드가 끊기거나 장비가 끊어지는 상황은 아직까지 없었네요 ㅎㅎ;

2015.12.20 01:35

서피스프로 4 초기화 및 먹통 복구하기


서피스프로4 복구하기

예전에는 노트북 제조사들이 별도의 복구CD를 제공하곤 했는데,

윈도우 8 이후 부터는 윈도우 자체에서 복구 모드를 제공 하고 있다.

그래서 어지간한 오류는 윈도우 자체에서 초기화나 복구모드로 다시 살릴 수 있는데 다만 복구영역이 손상 되지 않거나

부트로더는 살아 있어야 가능한 방법이다. 물론 일반적인 사항은 아니긴 하지만 이 부분이 손상 됐을때는 어쩔 수 없이

제조사 AS를 받거나 제조사에서 제공한 별도의 초기화 툴이 필요하다.


다행히 서피스 시리즈의 경우 마이크로소프트 홈페이지에서 직접 복구툴을 다운로드 받아 어지간한 먹통 현상은 복구 할 수 있다.

비교적 설명도 잘 되어 있는데.. 문제는 그 메뉴를 찾아 가기가 꽤 복잡하다.


그래서 서피스 프로4 구매 기념으로 서피스 프로4 기준으로 초기화 및 MS에서 제공하는 복구툴을 이용한

복구 방법을 소개 하고자 한다. 하드웨어나 UEFI 바이오스가 날아가지 않는 이상은 대부분 이 방법으로 고장난 서피스 복구가 가능하다.


USB를 이용한 복구 작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8GB 이상의 USB 메모리가 하나 필요하다.




먼저 복구드라이버 이미지를 다운로드 받는다.

서피스용 복구 이미지 다운로드와 사용 설명은 아래 URL 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https://www.microsoft.com/surface/ko-kr/support/warranty-service-and-recovery/usbrecovery?os=windows-10


서피스용 복구 이미지를 받기 위해서는 MS계정으로 로그인을 해야 하며,

서피스 제품을 먼저 등록해야 한다. 향후 지원을 받기 위해서라도 MS 하드웨어는 MS 계정에 등록 하는게 좋다.




등록한 제품을 확인하고 다음으로 넘어가면 복구 이미지가 다운로드 된다.

등록된 제품의 보증기한도 확인이 가능하다.

서피스프로4 복구 이미지는 약 4GB정도 된다.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안내 사항에 따라 복구 USB를 만들면 된다.




다운로드 받은 파일의 구조다. 압축을 푼 파일들을 그대로 USB로 복사 해주면 끝이다.

윈도우 설치 파일과 구조가 비슷하다.


USB에 복사 할때 반드시 USB 드라이브가 FAT32 형태로 포맷 되어 있어야 한다.




한가지 팁이 있다면 압축을 푼 폴더중에 sources라고 있는데,

여기에 윈도우 10 설치 이미지가 들어 있다.

만약 복구 이미지는 예전에 받아 놨고 복구시 최신 OS로 변경하고 싶다면 해당 esd 파일을 교체 해 주면 된다.




이제 USB를 꼽고 부팅을 해 주면 복구 모드로 진입하게 된다.

만약 USB 부팅이 되지 않는다면 바이오스에서 부팅 순서를 변경 해 주면 된다.


서피스 시리즈의 바이오스 진입 방법은

볼륨+키 누른 상태에서 전원키를 누르면 된다.

서피스 로고가 보일때 전원버튼을 떼고 바이오스가 뜨면 볼륨 업키를 마저 떼면 된다.




Boot Configuration에서 USB Storage를 제일 위로 올리면 된다.

그냥 터치로 위로 끌어 올리면 되고, 어차피 한번만 USB로 부팅하면 되니 

USB Storage 위에서 손가란으로 좌측으로 밀어주면 USB 부팅이 된다.


보통 서피스 복구 USB를 사용할 정도면 부트로더가 깨졌을 꺼기 때문에 이런 작업 없이

바로 복구모드 진입이 가능하다.




이 화면이 복구 드라이브로 부팅 했을때 정상적으로 나오는 화면.

한국어를 터치한다.




옵션을 선택 할 수 있는데 우리는 PC 초기화를 진행해야 하므로 문제 해결을 터치한다.




문제 해결 메뉴에 PC 초기화가 있지만 지금은 서피스 하드드라이브에 저장된 복구이미지도 손상 됐기 때문에

드라이브에서 복구를 누른다.




고급옵션을 살짝 살펴 보자면 시스템복원 및 명령 프롬프트나 시스템 이미지 복구 등 다양한 옵션이 존재한다.

하지만 이 어느것 하나도 제대로 동작되지 않는 상황이기 때문에 USB 툴을 이용하는거라 크게 의미는 없다.


그리고, 어차피 이렇게 된거 속 시원하게 드라이브에서 복구를 진행해 완전 초기화 상태로 돌려주는게 속편하다.




위에서 드라이브에서 복구를 눌렀다면 옵션을 선택 할 수 있다.

여기서 드라이브를 완전히 정리를 누른다.




이제 복구가 진행 된다.

복구 과정윈 서피스 초기화 과정과 동일하다.


오히려 초기화 보다 속도는 더 빨리 진행되는 기분이다.




서피스를 구매했을 당시의 초기화 화면으로 돌아왔다.

부트로더가 손상되서 조금 걱정 됐는데 싹 다 밀어 버린것 같다.




셋팅 과정은 초기화 과정과 동일 하다.




이 화면 다시 못볼줄 알았는데..




서피스 프로4는 초기화가 진행되면 펜 페어링도 다시 진행핸다.




그런데.. 서피스펜이 작동되지 않는다..

이런 맙소사... 일단 건너 뛰었다.




이제 기본 설정은 끝났다.




윈도우 10 자동 설정이 진행 되면서 서피스프로4 초기화 및 복구는 마무리 된다.




이제 본격적인 셋팅에 들어 갔다.

혹시나 하드웨어 조립이 잘못 된 건 없는지, 기본셋팅은 어떻게 되어있는지 대충 훝어본 후,




윈도우 업데이트를 진행 했다.

윈도우 10 TH2 버전으로 업데이트 진행.




다시 초기화 과정을 진행 후 또 업데이트.




서피스 프로4 i7 배송이 오기 직전인 12월 17일 펌웨어 업데이트도 있었다.

업데이트 이후 재부팅.




이제 더이상 업데이트가 뜨지 않는다.

윈도우 제품군을 사용할 때는 수시로 업데이트를 확인 하는게 좋다.

특히 서피스프로4가 나오고 초기 오류사항을 잡기 위해 수시로 업데이트가 진행되고 있다.




이제 본격적인 사용을 위한 파티션 분할도 진행 했다.

윈도우 기본 툴로 파티션 분할을 하기 위해서는 디스크 관리에서 볼륨 축소 후 다시 생성하면 된다.


윈도우10에서는 윈도우키+X 버튼을 눌러 디스크 관리 메뉴로 바로 진입이 가능하다.

키보드가 없다면 제어판-보기 기준을 작은 아이콘으로 변경후

관리도구 - 컴퓨터관리 - 디스크 관리로 진입하면 된다.


기존에 잡혀 있던 드라이브에서 우클릭 또는 투터치 후 볼륨 축소를 선택하면 용량을 줄일 수 있다.

만약 축소할 수 있는 크기가 적다면 윈도우 페이징과 복구기능을 잠시 꺼두고 재부팅 후 진행하면

볼륨축소 공간이 커진다. 일종의 예약된 공간을 해제후 볼륨을 축소하는 과정이라 보면 된다.




필자는 C드라이브에는 윈도우 기본 파일과 아웃룩, 오피스 계열 정도만 두고 쓰기 때문에 

과감하게 80G만 남기고 D드라이브에 모두 부여 했다. 

80G 기준으로 윈도우를 셋팅할때 오피스365, 한컴오피스, 어도비CC까지 설치하면 딱 30G 전후로 여유공간이 남는다.


그래도 부족 하다면 D에 설치하는 편이다.




정상적으로 파티션 설정이 완료 됐다.




자, 이제 다시 한번 초기화를 진행하자.

스마트폰도 그렇듯 모든 디바이스는 복잡한 설정 후 초기화 후 사용하면 상당수의 오류를 잡을 수 있다.

이번 초기화 이후에는 본격적인 셋팅이다.


윈도우 10 초기화는 지난번에 포스팅한 내용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http://itnamu.com/1015




이 부분 때문에 굳이 파티션을 C와 D로 나눈거다.

혹시 컴퓨터에 문제가 있다면 Windows 설치 드라이브만 날리는 초기화를 이용하면

D에 남은 파일들은 안전하게 보관이 가능하다.




완전 초기화를 진행할 예정이라 파일 제거 및 드라이브 정리를 선택 했다.




물론, windows.old 폴더를 날리는 목적도 있다.

그리고 윈도우10은 생각보다 윈도우7이나 윈도우8 계열보다.. 호환성도 좋고 안정적이다.




이제 초기화를 누르면 다시 초기화 작업이 시작 된다.




이제 진짜 안녕하세요다.

셋팅 과정중에 MS계정 연동까지 진행했다.


초기화가 완료 되면 당연히 윈도우 업데이트를 한번 더 확인 해 줘야 한다.

윈도우10에서 초기화 시점은 윈도우 빌드번호 기준이므로 추가적인 업데이트 사항은 즉각 반영되지 않는다.




그리고 오피스 설치.

기존에 라이센스를 구매 했다면 아래 주소에서 MS오피스 설치가 가능하다.


https://stores.office.com/myaccount/home.aspx


오피스365는 사용하는 제품에 따라 라이센스 개수가 정해져 있기 떄문에 

당연히 기존에 설치된 PC는 비활성화를 해야 한다.




이제 진짜 셋팅 완료.

windows.old와 복구에 관련된 파일까지 초기화가 진행 됐기 때문에 오피스를 설치 하고도 C드라이브의 여유공간이 

초기화 전보다 더 많이 확보가 됐다.



MS 고객센터 연락처

위 과정만 직접 할 수 있다면 서피스프로를 사용하면서 발생하는 대부분의 오류는 해결이 가능하다.

태블릿 PC라 초기화나 포맷에 대해 조금 두려울 수도 있겠지만 요즘 출시되는 제품들은 대부분 이런 안전장치가 마련되어 있다.

그러니 겁먹지 말고 막 써도 된다. 어차피 보증기간이 대부분 1~2년 사이이니 고장을 내더라도 이때 내야 한다.


다만 MS의 경우 해외제품이라 그런지 AS관련 정보를 찾기가 조금 번거롭게 되어 있다.

이번 글을 마치면서 MS의 고객지원을 받기 위한 사이트 몇군데를 참고로 남긴다.


https://support.microsoft.com/ko-kr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지원센터. 서피스 제품 외에도 다양한 MS 제품의 고객지원을 받을 수 있다.


http://answers.microsoft.com/ko-kr?auth=1

마이크로스프트 공식 커뮤니티. 사용자들 끼리 질문하고 답하는 지식인 MS 판이다.


https://www.microsoft.com/surface/ko-kr/support/contact-us?productId=110668454&issueId=110669510&subIssueId=110669526#

서피스 하드웨어 관련 고객센터 다이렉트 URL. 평일 오전9시부터 오후9시까지 채팅상담이 가능하다.


https://www.microsoft.com/surface/ko-kr/support/hardware-and-drivers/troubleshoot-surface-pen-pro-4?os=windows-10#nothingWin10

서피스 펜에 관련된 오류사항 확인 방법. 서피스펜의 배러티 교체방법 부터 다양한 정보가 나와 있다.


https://stores.office.com/myaccount/home.aspx

위에서 언급한 오피스 365  재설치 URL. 여기서 활성화된 PC 관리 및 새로운 오피스 설치가 가능하다.


MS 고객센터의 전화 번호는 1577-9700 이다.


PS. 서피스프로4 펜 관련 부분으로 18일 저녁 채팅상담을 진행 했는데.. 생각 보다는 친절히 잘 처리해주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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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 2015.12.22 20:51 신고 ADDR EDIT/DEL REPLY

    좋은 글 잘봤습니다. 덕분에 저도 초기화를 진행 중입니다.

    한 가지 질문이 있는데요, 파티션을 2개로 분할 하셨는데 분할하신 파티션 중 프로그램을 C에 설치할때와 D에 설치할 때의 차이점이 뭔지 알 수 있을까요?

    차이점이 없다면 아예 C를 윈도우만을 위한 파티션으로 지정해놓고, 프로그램과 파일들을 전부 D에 집어 넣는다면, 포맷을 해도 프로그램들을 다시 재설치하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지 않나요?

    컴퓨터에 조예가 깊지 않아 질문드립니다.

    • Favicon of http://www.itnamu.com itnamu 2015.12.22 23:04 신고 EDIT/DEL

      저도 PC를 처음 배울때 했던 생각이네요 ㅎㅎ
      결론은 되는 프로그램이 있고 안되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설치하는 과정에서 windows 폴더에도 필요파일을 카피 하거나 연동하는 부분이 있어서 단순히 프로그램 설치폴더만 D에 있을 경우 정상 작동이 안될수도 있습니다. 물론 윈도우 시스템 영향을 받지 않는 프로그램이면 단독 실행이 가능 할 수도 있는데..

      우리가 흔히 아는 오피스나.. 어도비나 기타 등등 대부분의 프로그램은 단독 실행이 거의 불가능 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포터블로 개조한 파일들이 별도로 돌아 다니고 있구요 ^^;

      요즘은 워낙 하드웨어 사양이 좋아져서..
      깔끔하게 다시 설치 하시는걸 권장 합니다. 다만 프로그램 사용중 설정한 셋팅파일들은 따로 백업 후 복구 하시면 사용했던 사용자지정 테마나 단축키, 설정값들은 다시 복원이 가능 합니다.
      이 부분은 프로그램마다 달라서.. 따로 확인을 해보셔야 될겁니다.

  • 전자 2015.12.23 00:24 신고 ADDR EDIT/DEL REPLY

    덕분에 궁금증이 풀렸네요.

    상세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 초기화 2016.02.11 20:38 신고 ADDR EDIT/DEL REPLY

    서피스 까페에서 링크타고와서 잘봤습니다. 한가지 궁금한점은 drawboard를 자주사용하는데 기본어플이라 초기화진행시 남겨두고 싶습니다만 어떻게 남길방법이 없을까요?

    • Favicon of http://www.itnamu.com itnamu 2016.02.12 22:04 신고 EDIT/DEL

      혹시 PDF 관련 앱이라면 서피스프로4에 기본 설치된 앱은 무료체험판 아닌가요? 일단 윈도우앱스토어에서 체험판은 설치가 가능한데 특정 기본앱을 백업하는 방법은.. 저도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

  • 상세한 글 정말 감사드립니다. 완전 먹통 고장나서 미국까지 보내야 하나 주말이라 서비스 센터도 안되고 너무 골치가 아팠는데 다시 복구가 되었습니다.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화기초 2016.04.24 21:18 신고 ADDR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알려주신대로 했습니다만 시동 복구

    시동복구에서 pc를 초기화 하지 못했습니다. 라고 뜨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이상태로 계속 언어 선택 화면으로 돌아가는 무한 루프가 일어나네요...ㅠㅠ

    • Favicon of http://www.itnamu.com itnamu 2016.04.24 23:38 신고 EDIT/DEL

      혹시 USB로 복구중이신가요?
      만약 자체 초기화 진행중이라면 복구영역이 깨졌을 경우에 해당 메시지 나올수는 있습니다 ㅠㅠ

  • cassmee 2017.01.10 01:02 신고 ADDR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시간이 많이 지난 글에 댓글을 남기니 보시고 답변을 해주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저와 같은 사례를 검색을 해봐도 찾기가 힘들어 질문글을 남겨봅니다ㅠㅠ

    저는 서피스 프로4에 윈도우10 사용자입니다.

    글을 주욱 읽어봤는데 부팅USB를 만들어 클린설치를 하신 듯 합니다.
    헌데 클린설치 후 초기화를 한번 더 하시는 이유 중 하나가 windows.old 폴더의 삭제를 위해서라고 하셨지요.
    그렇단 얘긴 혹시 윈도우10은 부팅USB로 클린설치를 해도 windows.old가 무조건 생성되는건가요?

    제가 이런 질문을 드리는 이유는 서피스를 사용 중 바이러스에 걸려 초기화를 시행했는데(드라이브 정리), 그놈의 windows.old가 초기화 후에도 자꾸만 따라와 불안한 마음에 골치를 썩고 있기 때문입니다ㅠㅠ
    외국의 사례를 찾아보면 windows.old 안의 파일이 바이러스에 감염돼 재설치를 해도 그대로 따라오는 경우가 있다던데, 그래선 아무 의미가 없으므로 부팅USB를 만들어 클린설치를 하는 방법을 검색하던 도중 itnamu님의 글을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헌데 올려주신 스샷을 참고해보면 xp나 7 시절처럼 사용자가 직접 드라이브를 지정해 포맷하고 그 위치에 설치를 시작하는 그런 방식이 아닌 것 같네요.
    그냥 윈도우10 내에서 초기화 할때처럼 '파일만 제거', '드라이브 정리' 둘 중 하나를 고르면 알아서 포맷+설치 포함해서 초기화 해주는걸로 보이는데...이렇게 해서 windows.old가 따라온다면 이건 클린설치라 할수도 없을 것 같기도 하고...ㅠㅠ

    아무튼 댓글이 좀 길었는데 요약하자면 "부팅USB로 설치해도 windows.old는 따라오나요?" 하는 점입니다^^;

    • Favicon of http://www.itnamu.com itnamu 2017.01.10 22:20 신고 EDIT/DEL

      windows.old 는 굳이 초기화를 진행하지 않아도 삭제가 가능합니다 ㅎㅎ

      디스크정리에서 가능한데 이 부분은 설명이 잘 되어 있는 다른분 블로그 링크 첨부합니다.

      http://rgy0409.tistory.com/1297

      windows.old 는 폴더명 처럼 하위버전에서 업그레이드로 윈도우 설치시 이전복원을 위해 남겨두는 폴더기 때문에 만약 윈10 기반인 PC에서 드라이브 초기화를 진행하면 windows.old 가 생성되지 않습니다.

      더불어 하위버전에서 업그레이드 설치를 한 상황이라도 초기화시 이전 윈도우로 복귀가 불가능하다는 안내와 함께 windows.old 가 삭제됩니다.

      만약 이하 버전 윈도우를 사용하는 PC에서 초기화를 했을때 업그레이드 방식으로 다시 윈10이 설치된다면 windows.old가 남겠죠 ㅎㅎ

      서피스프로4의 경우는 윈10 기반이기 때문에 windows.old가 생성 안되지 않나요? 이 부분은 저도 기억이 가물하긴 한데 설령 windows.old가 생성되도 위 디스크정리 방식으로 제거가 가능하니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

      PS.
      부팅USB로 설치시 드라이브파일삭제로 클린설치를 진행한다면 windows.old가 생성되지 않음.

  • cassmee 2017.01.11 13:58 신고 ADDR EDIT/DEL REPLY

    철지난 댓글에 답변 감사합니다^^

    저기 몇가지만 더 질문드려도 될까요?

    우선 제가 windows.old가 생성되는 부분에 대해 연연하는 이유는 바이러스에 걸린 탓에 초기화를 진행했기 때문입니다ㅠㅠ
    해당폴더를 지우는 법을 알고는 있지만, 바이러스에 걸린 PC가 깔끔하게 싹 밀리질 않고 과거 파일을 자꾸 백업해서 갖고온단 자체가 심리적으로 여간 찝찝한게 아닌지라...수동으로 해당폴더를 지울 순 있다해도 일말의 여지도 남기지 않고 완전무결하게 밀고 싶어서요^^;

    현재 ssd의 수명을 갉아먹는 리스크를 감수하며 계속 초기화를 해보는 중입니다ㅠㅠ
    헌데 윈도우10 내에서 초기화를 진행하거나 안전모드(전원+볼륨다운버튼으로 들어갈수 있다고 itnamu님 글에서 읽었습니다만 전 이게 작동하지 않고 '다시 시작'을 실행할때 shift를 누르고 있어야 들어가지네요)에서 아무리 초기화해봐도 windows.old가 꼭 따라옵니다.
    물론 시행할때마다 꼭 '드라이브 완전히 정리'를 선택해줬구요...

    결국 서피스 내의 복구영역 파티션을 이용한 윈도우 재설치는 무슨 짓을 해도 windows.old가 따라온다는 사실만 배운 채 이젠 usb를 만들어 시도해보려고 16gb짜리 usb도 주문하고 기다리는 중입니다^^;

    1. 전 서피스 프로4를 살때 깔려있던 윈도우10을 사용하다 초기화를 진행하는거라 이전 버전의 윈도우에서 업글하는 형태가 아니라 계속 윈도우10에서 재설치하고 있는데도 왜 매번 windows.old가 생성될까요?ㅠㅠ

    2. 부팅usb로 드라이브정리로 설치하면 windows.old가 생기지 않는다는 itnamu님의 말씀을 믿고 이제 주문한 usb가 오면 시도해볼건데….혹시 이런 질문이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itnamu님은 본문에서 부팅usb로 첫번째 초기화 작업 후 windows.old가 생기셨던게 아닌가요? 그래서 재초기화를 해주는 이유 중 하나가 windows.old를 없애기 위함이라고…..본문에 써놓으셨길래^^; ㅠㅠ;

    제가 봐도 windows.old에 너무 목매는 것 같네요….하지만 이게 생기냐 아니냐가 바이러스 걸린 입장에서 초기화를 할 때 제대로 클린설치가 되냐 일말의 위험성이 남아있느냐의 중요한 기로인지라….
    요즘 이것 때문에 편하게 잠도 못자고 있습니다^^;
    윈도우10을 사용한지 얼마 안되는데 설치 화면에서 직접 드라이브를 선택해 포맷하거나 파티션을 관리하는 옵션이 없다는 점에 적잖게 당황하고 있습니다ㅠㅠ

    • Favicon of http://www.itnamu.com itnamu 2017.01.12 22:44 신고 EDIT/DEL

      음.. 신기하네요 드라이브 완전히 정리를 진행하면 windows.old 가 사라질텐데..

      본문의 글은 TH1에서 TH2로 대형 업데이트가 진행 됐기 때문에 이전 윈도우 버전으로 돌아갈껄 대비해서 windows.old가 생성된걸로 알고 있습니다. 윈도우10 부터는 윈도우11 윈도우12 이런 방식이 아닌 윈도우10 ---별명--- 형태로 업데이트 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TH1 버전과 TH2 버전은 서로 다른 윈도우 라고 이해해도 무관합니다(이해를 돕기 위해 심플하게 정리해서요 ㅎㅎ).

      더불어 SSD 수명보다 서피스프로4가 먼저 망가질 확률이 높으니 SSD 수명은 크게 신경쓰지 않으셔도 될듯 합니다 ㅎㅎ

      1. 혹시 초기화 진행시 이전버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는 메시지가 나오나요? 초기화시 완전히 정리를 선택하면... 안나올듯 한데.. 위에 알려드린 디스크정리로 windows.old 를 날린 후 초기화 해보는건 어떨까요?

      2. 지금쯤이면 진행 하셨을꺼 같은데 위에 언급했듯 저같은 경우는 초기화한 이미지가 이전 윈도우 버전이라 업데이트를 진행했고, 업데이트 후에 다시 초기화를 진행했기 때문에 windows.old 생성 언급을 했습니다.

      저도 그러한 이유도 포함해서 정기적으로 초기화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ㅎㅎ 아마 USB를 통한 작업 진행하신다면 걱정을 조금 내려놔도 될듯 합니다.

  • cassmee 2017.01.14 00:28 신고 ADDR EDIT/DEL REPLY

    답글 감사합니다….usb로 해보다 사고가 생겨 서피스랑 씨름 좀 하다 이제야 정리가 됐네요^^;;
    요 며칠간 몇번을 초기화를 진행했는지…..덕분에 많이 배우긴 한 것 같습니다만^^;

    usb로 설치 도중 오류가 나서 윈도우고 파티션이고 다 날아가는 일을 겪었는데 아무리 재시도해도 설치 도중 계속 중단돼서 하드웨어 문젠 줄 알고 리퍼까지 받을 뻔 했습니다.
    서피스가 usb2.0이 생각보다 호환성이 낮아서 usb메모리가 2.0인 경우 메이커에 따라 인식은 하는데 파일을 잘 못읽는 제품이 있더라구요.
    usb메모리에서 계속 읽기 실패가 되고 있는거였습니다.
    결국 남는 외장하드 중 3.0인게 있어서 외장하드로 부팅디스크를 만들어 해결했습니다ㅠㅠ

    클린설치의 조건은 아직도 명확히 모르겠네요...
    복구파티션을 이용해 초기화를 하는 경운 제 경운 열이면 열번 다 windows.old가 반드시 생겼었습니다ㅠㅠ(말씀주신대로 windows.old를 디스크정리와 권한부여로 완벽히 삭제한 후에도요)

    부팅디스크로 설치하는 경운 본의아니게 윈도우, 복구영역, 부트로더 다 날리고 설치한지라 windows.old가 생길래야 생길 수가 없는 환경이었고…

    한가지 의심해볼 수 있는건...공홈에서 제공하는 복구파일도 버전이 바뀌더라구요?
    최근 배포되고 있는건 레드스톤이 기본적으로 들어간 버전이고(이게 말씀하시는 TH2인가요?), 설치화면의 UI구성이 itnamu님이 올리신 스샷이랑 약간 틀렸습니다.
    제 경운 서피스 프로4를 구입한지 한달이 안되는지라 본체의 복구파티션에도 이 레드스톤이 포함된 버전이 들어가 있었구요.
    복구파티션에 윈도우10의 초기버전이 들어가 있냐, 레드스톤이 들어가 있냐에 따라 초기화를 할때 해당버전으로 복구가 될 것이므로 거기서 어떤 차이가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두가지 버전을 다 구해서 둘 다 설치해봤는데, 윈도우10 초기버전은 UI도 좀 다르고 많이 무겁고 버벅이더군요^^;
    그래서 초기버전의 부팅디스크로 복구파티션을 구성했다가, 복구파티션 내용을 레드스톤으로 올리고 싶어서 일부러 설치오류 내는 usb를 이용해 파티션이랑 내용을 다 날려주고 레드스톤 버전의 부팅디스크로 복구파티션을 다시 구성해줬습니다^^;;;
    솔직히 서피스의 윈도우 설치메뉴는 뭘 선택해야 클린설치가 되고 복구파티션까지 날려주는지 아직도 명확히 모르겠어서 이런 무식한 짓을 자행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ㅠㅠ

    여기서 한가지 질문 드리고 싶은데...혹시 윈도우10은 OS X처럼 판올림하면 알아서 복구영역도 판올림이 된다거나 하진 않나요?

    댓글이 너무 길어 죄송합니다^^;

    • Favicon of http://www.itnamu.com itnamu 2017.01.17 09:21 신고 EDIT/DEL

      아.. 주말이라 잠시 쉬다 왔습니다 ㅎㅎ

      정확한 정의는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부팅디스크를 이용 또는 윈도우CD를 이용해서 설치된 시스템 영역을 제거하고 다시 설치하는 방법을 클린설치라고 부릅니다.

      복구파티션을 이용한 초기화는 클린설치개념이 안넣고 있습니다 ㅎㅎ;; 그래서 지금까지 .old가 남았던게 아닐까 싶네요.

      단, 윈도우10 자체 초기화 과정을 진행하면 현재 윈도우가 가진 파일 기준으로 초기화가 진행됐던거 같습니다. 예전에는 별도의 설치매체가 필요했지만 저같은 경우는 윈10 자체 초기화 기능으로 클린설치가 가능하더라구요!!

      공홈이 제공하는 파일 역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최신버전으로 갱신 됩니다.

      어차피 공홈 버전을 떠나 설치 후 윈도우 업데이트를 통해 최신버전으로 올려야 되기 때문인데 최신이미지로 하게되면 그 시간을 조금 아낄수 있습니다.

      제가 복구영역은 사용을 안해서 이 부분은 잘 모르겠습니다.. 전 복구보다는 클린설치를 선호하는 편이라... 복구에 대한 신뢰성이 높지 않아서요 ㅎㅎㅎ

  • 엉엉 2017.01.20 23:09 신고 ADDR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저는 얼마 전 서프4에 gdipp라는 가독성을 높여주는 프로그램을 깔았습니다.
    그리고 다시 시작을 했는데 전원은 들어오지만 부팅이 되지 않게 되었습니다.
    로그인 화면에서 PIN을 입력한 후에 검은색 화면만 뜨더라고요 ㅠㅠ
    그래서 초기화를 진행하려고 하는데 복구 드라이브를 만드려면 일단 제 서피스 프로4 화면이 나와야 하는게 아닌가요..? 제 상태에서는 복구 드라이브 자체도 못만드는 거죠?? 아니면 복구 드라이브 만드는 다른 방법이 있나요 ㅠㅠㅠ?

    • Favicon of http://www.itnamu.com itnamu 2017.01.22 23:49 신고 EDIT/DEL

      음 초기화 진행을 생각하신다면 위의 방법으로 해결이 됩니다. 다른PC로 복구 USB를 만드는게 가장 깔끔한 방법이긴 합니다.

      그전에 시도할 수 있는 방법은 검은화면이 나올때까지 부팅 후 전원버튼을 꾹(최대 1분정도) 까지 눌러 강제 종료를 합니다.

      그리고 다시 켜고 만약 복구모드가 아닌 윈도우 진입이 된다면 위의 강제종료를 계속 반복하면 파란화면이 뜹니다.

      여기서 최근에 성공한 부팅으로 시도 해 보시거나 초기화를 진행해도 될 듯 합니다. (어차피 복구시점은 안만드셨을거 같아서..)

  • 아이엘 2017.07.02 01:14 신고 ADDR EDIT/DEL REPLY

    알려주신데로초기화를시도했는데복구가안돼고계속언어선택으로루프가되요
    어떻게해결해야하나요?

    • Favicon of http://www.itnamu.com itnamu 2017.07.08 14:54 신고 EDIT/DEL

      혹시 USB가 연결되어 있거나 독이 연결된 상태는 아니죠? 전 언어색택으로 루프되는 경우가 없었기 때문에 정확한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ㅠㅠ

2015.12.18 23:02

서피스프로4 i7 국내 개봉기


서피스프로4 i7 개봉기

드.. 드디어.. 지난 10월 26일 구매한 서피스프로4 i7 모델이 드디어 도착했다.

막상 한참 남았을때는 그냥 실감도 안나고 그러려니 했는데 점점 배송일이 다가 올 수록 기다려 지다가,

배송연기가 되면서 실망하고 다시 잊고 있었더니 연기된 배송일자 보다는 빨리 도착했다.




큰 박스를 열었더니 서피스 프로4 i7모델이 담긴 박스가 반긴다.




i7 예약 구매자에게 지급되는 서피스프로4 독.

전원, USB3.0포트4개, 기가비트유선랜, 미니DP 포트가 2개 달린 생산성 향상을 위한 도크다.

무게가 꽤 나가기 때문에 이동 보다는 서피스프로4를 데탑 대용으로 활용할때 요긴한 아이템이다.




옆면은 시리얼 번호가 적혀 있다.




뒷면은 서피스 프로 독에 대한 안내사항.

모델명은 1661로 되어 있다.




서피스 프로4 i5, i7 예약구매자 지급되는 투미 파우치.

개인적으로는.. 잘 모르는 브랜드였는데 꽤 유명한가 보다.

원가 자체는 높은 파우치.




하지만 이미 사용하는 제품이 있어.. 바로 중고나라에 올렸다.

판매금은 타이핑 커버 구매에 보태는걸로 처음부터 생각하고 있었다.

제품명은 투미 알파 026164DH.


나름 튼튼하고 수납공간도 잘 되어 있다던데 일단 미개봉 상태에서 판매하기로..




사은품을 덜어내자 드디어 서피스 프로4 i7 모델의 박스가 보였다.




현재 지마켓과 옥션 마이크로소프트 공식몰에서 진행하는 럭키박스 쿠폰도 포함되어 왔다.

필자는 지난번 타이핑커버때 이미 1회 참여를 해서...


마이크로소프트 럭키박스 이벤트는 개인당 1회만 참여가 가능하다.

주문번호와 매칭을 하는거 같던데.. 그래서 중복 참여가 불가능 한것 같다.

이 부분은 조금 아쉽다.. 왜 중복 당첨을 막은건지..




뒷면 스크래치를 벗기면 쿠폰번호가 나온다.

위에 안내된 사이트에서 쿠폰 번호를 입력하면 즉석에서 당첨 여부를 알 수 있다.




다시 서피스 프로 4 i7으로 돌아와서.

박스 패킹이 참 깔끔하다.




박스 옆면은 생산일자와 시리얼 보호가 적혀 있다.

다행히 이중으로 스티커가 붙어 있지는 않다.


생산주차는 2015년 11월 말.




뒷면은 서피스 프로4에 대한 안내와 스티커로 붙어 있는 해당 제품의 스펙.

필자가 구매한 모델은 i7 8G 256MB 모델이다.




박스 하단 구석에 붙어 있는 보안씰을 뜯어 내면,




내부 박스가 보이고, 내부 박스에서 한번 더 열어 보면,




서피스 프로4 i7 본체와 어댑터 박스가 나온다.

얼마나 보고 싶었던가..


i7를 구매한 이유는 CPU도 CPU지만 내장 그래픽 성능이 선택에 한몫을 했다.

어느정도일지 기대 된다.




서피스 프로 본체를 들어내면 서피스 프로4 펜과 사용설명서가 들어 있다.




옆에 있던 어댑터 박스.

서피스 프로3와 호환된다.




서피스 프로3 전원 어댑터와 큰 차이가 느껴 지지는 않는다.

출력은 12V 2.58A를 지원한다.




서피스 프로용 충전기의 작은 배려 USB 포트.

은근히 요긴하게 쓰인다. 다만 5V 1A 규격인점은 조금 아쉽다.




늘 강조하지만 제품 구매시 들어 있는 종이류는 한번씩 읽어 보는걸 권장한다.




서피스 프로4 전용 펜.

서피스프로4와 프로3의 가장 큰 차이점 중 하나인 필압. 서피스 프로4는 1024 필압을 지원한다.

서피스 프로3는 256 필압 대비 이론적으로는 4배 정도 성능 향상이 있는거다.


하지만 서피스 프로4 전용 펜을 서피스 프로3에 사용 한다고 서피스 프로3의 필압이 올라가진 않는다.

필압과 관련된 하드웨어는 액정에 담겨져 있다.




혹시나 밑에 뭔가 더 있을까 싶어 확인 해봤는데 밑은 그냥 텅 빈 공간.

구성품이 정말 심플하다.


서피스 프로4 본체, 충전기 본체, 서피스펜과 간이설명서가 끝.




기본 전면 보호비닐에 장비들에 대한 설명이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다.

좌측에 웃고있는 녀석이 윈도헬로 기능을 위한 센서, 가운데는 500만화소 전면 카메라 그 옆은 마이크 단자.




좌측 상단에 위치한 전원 버튼과 볼륨 업 다운 버튼.

해당 키 조합으로 CMOS나 복구모드 진입이 가능하다.




뒷면샷.

서피스프로 시리즈의 큰 장점중 하나인 킥스탠드와 윈도 로고.




정면에 기준으로 우측 하단 뒷면에 마이크로 SD 카드 슬롯이 있다.

SSD 장착으로 인한 부족한 용량을 microSD로 어느정도 커버가 가능하다.




뒷면 하단엔 서피스 프로4의 시리얼 번호가 적혀 있다.




킥 스텐드를 활짝 펴면 킥스탠드 뒷편에 다양한 인증마크가 각인되어 있는걸 볼 수 있다.




충전기를 연결 하고 드디어 전원을 켰다.

배젤이 얇아지고 윈도우키가 사라져서 그런지 더 커보이면서 깔끔해 보인다.


그리고.. 생각보다 얇게 느껴진다 -_-;; 디자인이.. 딱 필자 스타일이다.




전원을 켜면 윈도우10 셋팅이 바로 시작된다.

순서에 맞게 눌러주면 기본 셋팅은 끝이 난다.




서피스 프로 4 펜. 서피스 본체이 붙일 수 있도록 디자인이 약간 연필 스러워 졌다.




음.. 뭔지 이 불길함은..

펜 앞쪽에 이상한 이물질이 묻어 있다.

마치 스티커 자국 같은.. 음.. 펜은 어차피 쓰다보면.. 상할 수 박에 없을테니.. 그냥.. 써야겠다.




PC용 계정 까지 만들면 설정 끝.

개인적으로 윈도우10은 MS계정과 연동해서 사용하는걸 권장한다.




서피스 프로4 i7 모델에 기본 탑재된 윈도우 운영체지는 10240 빌드가 들어있다.

이건 생산 시기에 따라 약간 다를수도 있을것 같다.


여튼 윈도우10이 나왔을때 초기버전이다.

윈도우 업데이트 이후 사용하는게 좋다.




기본적으로 파티션은 하나로 설정되어 있다.

필자의 경우 수시로 포맷하는 상황이 발생하기 때문에 파티션을 분리해서 

운영체제와 데이터저장용을 구분해서 사용한다.



윈도우 기본 기능으로 간단하게 파티션을 분리 할 수 있다.

제어판 -> 관리도구 -> 컴퓨터 관리로 들어간 다음,




저장소 > 디스크 관리에서 현재 설정되어 있는 C드라이브 위에서 오른쪽 단추를 누르면 볼륨축소가 가능하다.

볼륨 축소 후 남은 용량을 D로 설정하면 된다.


단, 서피스 구매 초기 상태에서는 볼륨축소가 원활히 되지 않을 수 있다.

이 부분은 향후 별도로 포스팅 하는걸로..




이젠 서피스 프로4 초기화 하기.


필자는 서피스 프로4를 메인 업무용으로 사용할 예정이기 때문에,

하드웨어의 문제가 아닌 이상 갑작스런 상황에서도 자가수리가 가능해야 한다.


그래서 초기화 과정을 진행하면서 혼자 재설치가 쉽게 가능한지

테스트를 진행 해 봤다.




그래도 일단 PC 초기화를 한번 진행하면서 진행되는 프로세스를 한번 확인하려 했는데,

이상하게 99% 까지는 금방 올라오더니 더이상 진행이 되지 않는다.


거의 한시간 가까이 기다렸음에도 변화가 없어 강제 종료를 진행했다.

서피스 좌측 상단에 있는 전원버튼을 5초정도 누르고 있으면 전원이 꺼진다.




다시 부팅하니 TPM에 관련된 안내창이 뜬다.

대충 OK 누르고 진행.




강제 종료의 영향으로 드라이브 복구가 진행된다.




다시 윈도우가 설치되는 과정이 뜨자 차라리 윈도우 설치 USB로 설치하는게 빠를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다시 한번 강제 종료를 진행 했다.


그리고 서피스 프로 i7는 먹통이 됐다.

이렇게 쉽게 먹통이 될 줄이..




복구를 하기위해 윈도우10 USB 설치디스크를 만들고

전원버튼과 볼륨+ 단추를 같이 눌러 서피스 UEFI 바이오스에 진입 했다.


기본적인 디바이스 설정과 펌웨어 버전을 확인 할 수 있다.

서피스 프로4 시리얼 번호도 UEFI 바이오스상에서 확인 가능하다.




Boot Configuration에 오면 부팅 순서를 바꿀 수 있다.

윈도우 설치 과정중에 전원이 종료되어 윈도우 부트 매니저가 손상된것 같다.


일단 USB로 부팅하기 위해 시도했다.

부팅 순서를 바꾼 후 재부팅을 해도 되고,

USB Storage 위에서 손가락을 이용해 좌측으로 밀어주면 USB로 부팅 된다.


그런데.. USB 부팅을 해도 제대로 진행이 되지 않는다.

제대로 꼬였다.


그럴땐 마이크로소프트 사이트에서 서피스 복원 USB 디스크를 만들어 부팅하면 해결 된다.

생각보다 서피스를 만지면서 먹통이 되는 사용자가 몇 몇 보이는거 같던데,

다음 포스팅에 기본 셋팅법과 먹통 됐을때 자가 수리하는 법을 올려야 될 것 같다.


여튼 서피스 프로4에 대한 첫인상은..

기대감 때문인지 그저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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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09 00:24

힐링쉴드 서피스 프로 3 방탄 보호필름


서피스 프로 3 보호필름

하아... 원래라면 서피스 프로 4 i7 모델 개봉기를 쓰고 있어야 하는 시점인데..

서피스 프로 i7 모델의 국내 출시가 연기 되면서 아쉬운 마음 달래고자 서피스 프로 3의 윈도우10 업데이트와 

보호필름을 교체하는 작업을 진행 했다.




그러고 보니 아티브프로, 데탑, 인민에어 등 필자가 관리하는 디바이스들은 모두 윈도우10이 올라 갔는데

서피스프로3만 윈10 업데이트를 진행하지 않았다. 조금 미안해졌다.




간만에 보는 윈도우 업그레이드 화면.

사진상 보이듯이 지난번 필름 부착을 실패해서 엉망이 됐다..




한번에 윈도우10 TH 버전으로 올라왔다.

빌드 번호는 10586. 586이라니 뭔가.. 감회가 새롭다.




펜 입력시 잘못 부착된 필름 부위가 조금 거슬렸었었다.

윈도우10도 업데이트 했겠다 이제는 보호필름 교체작업으로 서피스프로3를 새롭게!




필자의 안타까운 소식을 접한 힐링쉴드측에서 방탄필름을 리뷰용으로 제공했다.

가뜩이나 방탄필름 좋아 하는데 매번 힐링쉴드 측에 고마움을 느낀다.


그런데, 특이한 점이 발견 됐는데 제품 좌측 하단에 서피스 프로3/4 제품 이라고 표기되어 있다.

서피스 프로4가 외관사이즈가 프로3와 거의 동일한걸로 알고 있는데 따라서 서피스 프로3용 보호필름과 외장필름이 호환되나 보다.




뒷면은 폰트리 힐링쉴드에서 판매하고 있는 제품군에 대한 특장점 설명.




서피스 프로3용 방탄 보호 필름의 구성.

본체 뒷면을 보호하는 스킨과 전면을 보호하는 방탄필름, 밀대와 보호필름 제거 스티커와 극세사크리너로 이루어져 있다.

이정도면 보호필름을 부착하고 수정 하는데 충분한 도구가 포함되어 있다.




기존에 사용 중이던 힐링쉴드 서피스 프로3용 올레포빅 보호필름.

방탄필름을 접하기 전에 가장 선호하던 제품이다.

꽤 험하게 다룸에도 액정도 잘 보호 해주고 지문방지 효과도 나쁘지 않다.




뒷면은 블랙 에디션. 뒷면은 아직 멀쩡하기도 하고 서피스가 더 고급스러워진 효과가 있어 그대로 두기로 했다.

해당 스킨만 구매 하고자 한다면 폰트리 힐링쉴드 온라인몰이나 오픈마켓에서

서피스 프로3 메탈릭 블랙 외부보호필름으로 검색하면 해당 제품이 나온다.


개인적으로는 꽤 괜찮은 느낌이라 추천 하고픈 보호필름이다.




먼저 기존에 부착된 보호필름을 제거 한다.

손으로 제거하려고 하면 잘 되지 않는데, 먼지제거&필름제거 테이프로 간편하게 뜯어진다.




액정 표면을 극세사 크리너로 잘 닦아준다.

폰트리 액정보호필름의 또다른 장점은 이렇게 접착제가 액정에 덕지덕지 붙지 않는다.

따라서 향후 재부착 할때 편리하다. 종종 저가형 제품은 접착제가 액정에 녹아 붙는 경우가 있는데.. 은근히 제거 하기가 번거롭다.




새로 부착할 힐링쉴드 서피스프로3용 방탄필름.

올레포빅보다 약간 두꺼운 느낌은 든다.


먼저 부착면 보호필름을 제거한다.

절대, 앞면의 전면 보호비닐을 먼저 제거하면 안된다.


서비스프로3 상단의 카메라홀 주변 위치와 맞춰보면 부착영역이 감이 온다.

꼭 미리 맞춰 본 후 부착을 시작하자.




얼추 잘 부착된것 같다.




살짝 생긴 기포는 밀대로 바깥쪽으로 부드럽게 밀어주면 기포가 제거된다.




밀대 작업까지 끝나면 전면 보호비닐을 제거한다.

다행히 큰 기포 없이 마무리가 됐다.




혹시 잔여 기포가 생기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점점 사라진다.




상단 카메라 홀.

상당히 타이트하게 맞춰져 있어서 어긋나지 않게 주의한다.




스피커홀도 딱 맞게 부착 됐다.




다행히 깔끔하게 잘 부착됐다. 속이 다 시원하네..

윈도우10 TH1 업데이트 이후 잠금화면이 이렇게 수시로 바뀌던데..

은근히 마음에 든다.




서피스프로3와 같은 태블릿에서는 제품 보호도 중요 하지만 필기감을 해치면 안된다.

다행히 필기감이 나빠지거나 터치 인식이 잘 안되는 현상은 없다.

필기 인식 오류는 필름 부착 초반에 조금 발생할 수 있는데 

넉넉잡고 일주일이면 액정 보호필름의 접착제가 마르면서(?) 필기감이 다시 올라온다.


이번 힐링쉴드 서피스프로3 방탄필름도 꽤 잘나온것 같다.

당분간 사용 하면서 터치감이나 필기감, 지문자국과 투과여부를 조금더 관찰 후 내용을 보강해야 겠다.


여튼 윈도우도 윈10으로 업데이트 하고 보호필름도 갈았더니 서피스 프로3가 새것같아 졌다.

서피스 프로4가 더 기다려지는 밤이다.


※ 본 포스팅은 폰트리 힐링쉴드측에서 제품을 무상으로 지급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이점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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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04 15:09

아티브와 서피스 펜 지우개 설정으로 간편하게 노트하기


태블릿PC 노트를 효과적으로

간만에 IT적으로 도움이 되는 포스팅을 하고자 한다.

지인으로 부터 서피스에서 펜 지우개 기능을 활용하고 싶다는 질의를 받았는데,

아티브나 기타 윈도우기반 스마트PC(태블릿PC)사용자들이 은근히 모르고 있는 유용한 팁을 소개하고자 한다.


※ 해당 기능은 윈도우계열의 OS를 사용하는 태블릿PC(스마트PC)에서 와콤기반의 디바이스에서 작동하는걸로 알고 있다.

(와콤 드라이버를 설치해야 해당 기능이 활성화 된다.)


태블릿PC의 가장 큰 장점은 펜을 이용한 필기 기능인데, 필기를 담당하는 펜 부분에 버튼이 하나 달려있는데

기본옵션이 마우스 우클릭으로 설정되어 있어 크게 활용을 못하는 경우가 있다.


특히 펜 기능을 사용한다면 지우개 기능이 마우스 우클릭보다 유용하며,
간혹 펜 제품 자체에서 지우개 기능을 지원하는 제품도 있지만 기본으로 제공된 번들펜으로도
충분히 해당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본 리뷰는 Windows 8, 와콤드라이버 설치가 가능한 삼성 아티브탭7 (구, 아티브 프로) 기종에서 작성하였습니다]


펜가지고 있는 펜에 버튼이 있다면 기능활용이 가능하다.


윈도우8 제어판윈도우8 또는 윈도우8.1 사용자라면 윈도우키+X 버튼을 누르면 설정메뉴가 나온다. 제어판으로 들어간다.


펜제어판으로 들어오면 펜 타블릿 프로퍼티라는 메뉴가 보인다. 만약에 보이지 않는다면 와콤 드라이버를 설치하면 해당 메뉴가 활성화 된다.


태블릿펜이제 펜을 설정할 수 있는 메뉴가 나온다. 단순히 버튼클릭시 기능을 바꾸는것 뿐만 아니라 지우개 감촉, 더블클릭거리등 마우스설정처럼 펜에 대한 자세한 설정이 가능한다.


펜펜 버튼에 대한 다양한 액션을 설정할 수 있다. 필자는 필기하는 경우가 많아 지우개로 설정해서 사용하고 있다. (간혹 펜으로 롤을 할때는 우클릭으로 사용하고 있다.)



원노트를 이용해서 테스트를 진행했다. 필기 입력 후 살짝 펜을 뺏다가 버튼을 누른상태서 화면을 필기하면 지우개 기능이 작동 된다. 다시 필기 할 때는 다시 화면 거리를 띄운후에 입력하면 정상적으로 필기가 가능하다.


이상 스마트PC 기본펜으로 지우개 기능을 사용하는 방법 끝.


아티브 또는 서피스를 조금 더 활용하는데 도움이 되었기를!


PS. 간만에 유용한 정보를 등록하는데, 이것 말고도 참 좋은정보가 많은데..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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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문 하나 드려도 될까요??
    드라이버를 다운 받으려 하는데
    무얼 받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아티브프로 윈도우8.1 사용중입니다

    • Favicon of http://www.itnamu.com itnamu 2014.04.11 00:11 신고 EDIT/DEL

      http://us.wacom.com/en/support/drivers 여기서 첫번째 windows 용 설치한번 해보시겠어요?^^;

  • 사각하늘 2014.04.19 23:12 신고 ADDR EDIT/DEL REPLY

    저도 질문 하나드리겠습니다. 위의 댓글에서 말씀하신 링크에 가보니 드라이버가 여러개 있어서 그냥 제일 위의 걸로 설치 했는데 펜 타블렛 프로퍼티란 아이콘은 제어판에 생성되지 않네요. 어떤 드라이버를 설치해야 하나요? 참고로 제 컴도 아티브7 입니다.

    • 사각하늘 2014.04.19 23:29 신고 EDIT/DEL

      방금 드라이버 위치를 찾아서 자답합니다. 해당 드라이버는
      http://us.wacom.com/en/support/legacy-drivers/에
      가면 있군요.
      어쨋듯 좋은글 읽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왜 저는 안되는 걸까요,.. 똑같이 설정 했는데,.. 예전에 됐었는데 갑자기 어느 순간부터 안되네요 ㅠㅠ

  • LAFI 2014.08.15 23:04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티브 구입 하려고 여기저기 보던중 가장 포스팅이 잘 되있어 전부 잘봤습니다.
    궁금한게 한가지 있는데 혹시 S펜으로 필기중 화면에 손이 닿거나 하면. 손도 같이 인식되어 방해되거나 그런게 있나요?

    • Favicon of http://www.itnamu.com itnamu 2014.08.16 00:17 신고 EDIT/DEL

      필기중 화면에 닿을시 프로그램 구동상태에 따라 화면드래그(화면이동)명령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 사용시 S펜 펜촉이 닿기전에 손이 먼저 닿는다면 S펜을 우선적으로 인식하기에 노트필기와 동일하게 편하게 필기가 가능합니다. 보통 노트에 필기할때 손이 먼저닿고 펜을 쓴다고 보면 펜이 닿는 타이밍을 조금 빠르게 한다는 느낌으로 사용한다면 크게 불편함은 없습니다. 부수적으로, 아티브는 제가 구매한 하드웨어 장비중에 가장 잘 지른 제품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활용범위가... 무궁무진합니다)

  • LAFI 2014.08.16 10:51 신고 ADDR EDIT/DEL REPLY

    오오.. 그렇군요. 필기하는데 잇어 불편함이 있을까봐 조금 망설여졌었는데. 많은 도움이 됬어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