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5스펙' 태그의 글 목록::Itnamu의 혼자놀기

2015.08.18 07:30

노트5 vs 노트4 스펙 차이 비교 및 출시일과 실물 사진


노트5 vs 노트4 비교

생각보다 빠른 시간에 노트5가 찾아왔다.

이미 삼성 디지털프라자나 이마트와 같은 대형 마트에 노트5가 전시되어 있어서 실물을 볼 수도 있다.

개인적으로 삼성 갤럭시 노트 시리즈와 원노트의 조합 때문에 노트시리즈가 출시되는걸 매번 기다리고 있는데,

결론적으로는.. 다행인지 불행인지 노트5와 노트4를 비교해도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해 기변 뽐뿌는 오지 않는다.

(큰맘먹고 노트4 가입시 T 클럽으로 개통을..)


이제 하드웨어 적으로는 어느정도 한계점이 온건지 노트4와 비교 했을때 크게 바꼈다는 느낌이 들지가 않는다.

물론 소프트웨어 최적화나 새로운 기능 제공은 반갑지만 소프트웨어적인 부분은 노트4도 업데이트가 진행되면

일정부분 기능구현이 가능해 지기 때문에 노트5를 구매해야 할 큰 메리트가 되지는 못한다.



먼저 노트5와 노트4의 스펙을 간단히 비교 해 보자.

노트5

노트4

CPU

엑시노스7 7420 / 2.1GHz / 옥타코어

엑시노스7 5433 / 1.9GHz / 옥타코어

RAM

DDR4 4GB 

DDR3 3GB 

화면크기

5.7인치(143.9mm)

5.7인치(143.9mm)

해상도

2560x1440(QHD) / 16M

2560x1440(QHD) / 16M

디스플레이

S AMOLED

S AMOLED

후면카메라

1,600만 화소 OIS(광학식)+DIS(전자식),
 실시간 HDR / 퀵카메라(0.7초)

1,600만 화소 스마트 OIS(광학식)

동영상녹화

UHD 4K(3840x2160)@30fps

UHD 4K(3840x2160)@30fps

전면카메라

500만화소 / 조리개 1.9

370만화소 / 조리개 1.9

배터리용량

3,000mAh / 배터리일체형

3,220mAh / 배터리탈착형

가로

76.1mm

78.6mm

세로

153.2mm

153.5mm

두께

7.6mm

8.5mm

무게

171g

176g

노트필압

와콤 2048 / S펜 원터치형

와콤 2048

충전속도

~100% 90분 / 무선 퀵 120분

0%~50% 30분, ~100% 100분

내장메모리

128GB / 64GB / 32GB / UFS2.0방식

32GB

외장메모리

미지원

마이크로SD 128GB 지원

연결

블루투스 4.1, NFC, 802.11 a/b/g/n/ac 듀얼밴드

블루투스 4.1, NFC, 802.11 a/b/g/n/ac 듀얼밴드

센서

가속도센서, 기압센서, 지문센서(터치), 자이로센서,
지자기센서, 홀센서, 심박수 측정 센서, 조도센서,
근접센서, UV센서, RGB센서, 제스처센서

가속도센서, 기압센서, 지문센서, 자이로센서,
지자기센서, 홀센서, 심박수 측정 센서, 조도센서,
근접센서, UV센서, RGB센서, 제스처센서

기타

적외선X, MHL X, 삼성페이 지원

적외선 포트 내장, MHL 지원

뭔가 노트4와 노트5를 비교 했을때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좋은쪽을 표기했다. 삼성 홈페이지를 참조했다.


전작인 노트4가 출시된 후 1년 가까이 지났으니 기본적인 하드웨어 성능 향상은 당연히 필요하다.

CPU가 엑시노스 7420으로 업그레이드 됐고 DDR4 4GB램과 UFS2.0 지원으로 기본적인 퍼포먼스는 

노트4 보다는 당연히 뛰어 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실 사용에서 얼마나 체감이 날지는.. 출시 후 사용기가 나와봐야 될듯 하다.


벤치점수는 높게 나오겠지만.. 일반적인 사용패턴으로 큰 체감이 없다면..

다른 부분에서는 노트4와 비교 했을때 큰 메리트를 느끼기가 참 어렵다.


물론 디자인이 더 심플해지고 얇아 졌으며 그립감이 좋아졌다곤 하나 노트5 실물을 봤을때...

개인 취향이긴 한데 오히려 노트4가 더 날렵해보이고 예뻐 보인다.

(개인적으로 S6 디자인 보다 A시리즈 제품 디자인이 필자의 성향에 더 예뻐 보인다)


디스플레이는 노트4와 거의 동일한 제품이 들어갔을것 같고.. 은근히 카메라 성능을 기대 했는데..

큰 개선사항을 느끼기에는 힘들지 않을까 싶다. OIS+DIS 방식으로 노트4 보다는 좋은 화질을 기대 할 순 있을것 같은데..

노트4 카메라 기본 성능도 워낙 뛰어나다 보니.. 뭔가 조금 애매하다.


노트5의 세세한 카메라 설정과 외곽 왜곡현상이 해결된 부분을 굳이 어필 하자면 노트5의 장점으로 얘기할 수 있겠지만,

그 부분은 안드로이드 버전 문제로 노트4도 곧 롤리팝 5.1.1 업데이트가 진행될 예정인데 그렇게 되면 별다른 차별성을 

얻기가 힘들어질것 같다.


배터리 용량은 노트5가 오히려 줄어 들었지만 전력을 효율적으로 다룰 수 있는 CPU와 기타 부품이 들어 갔기 때문에 

실 사용에서는 큰 차이가 없을것 같다. 다만.. 안타깝게도 노트5 에서는 배터리 일체형으로 변경 됐다.



노트5 실물사진


이마트에 전시된 노트5 실물. 지니가다 우연히 발견했다. 벌써 전시가 되어 있을줄이야;;

노트5 출시일은 8월 20일 또는 8월 21일 정도로 정해졌다던데 그래선지 벌써 실물을 볼 수 있었다.

노트5 예약가입도 진행이 되는것 같았다.




음.. 솔직히 필자의 스타일은 아니다. 

뭔가 스펙 상으로는 노트4보다 더 얇아지고 슬림해졌는데..

뭉툭한 디자인 때문인지 더 두껍고 크게 느껴졌다.




전체적인 외관이 갤럭시 S6와 많이 닮아 있었다.




배젤 두께는 확실히 얇아졌다.

그런데.. 이게 또 너무 얇아져도 문제더라.. 

지금 노트4에서도 폰을 잡고 있다가 간혹 배젤 부분을 터치로 인식하는 경우가 생긴다.


전체적인 구동속도는 빠릿빠릿 했다.




보너스 사진.

좌측 갤럭시 S6와 우측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 확실히 화면이 넓어졌다.


노트5 배터리 일체형

필자가 노트4 리뷰를 하면서 웬지 차기 모델 부터는 배터리 일체형을 갈 듯한 움직임을 보인다고 언급한 적이 있는데..

왜 좋지못한 예감은 적중 하는지.. 정말 노트5는 배터리 교체가 불가능하게 출시 됐다.


아무래도 노트5는 노트 그 고유의 기능 때문에 업무용으로 활용하는 비지니스맨이 많은데..

긴급한 상황에 배터리가 부족시 외장배터리를 달거나 충전을 수시로 해야 되는 상황이 놓인다면.. 여간 불편한게 아니다.

특히 해외 출장이나 충전 콘센트 확보가 어려운 지역으로 외근이나 출장을 가게 되면 차라리 여유배터리 2~3개 들고 다니는게

마음이 더 편하다. 물론 외장배터리는 배터리킷을 통해 분리한 배터리 충전용으로 훌륭하게 사용이 된다.


필자가 지난 1년 가까이 노트4를 사용하면서.. 외장 배터리도 여러 버전을 가져보고 급속충전기도 들고 다녀보곤 했지만..

역시 배터리를 교체하는 방식이 간편하고 효율적이다. 현재 노트4 배터리 광탈 문제와 사용기간이 1년 가까이 되서

노트4 배터리를 추가 구매할지 노트5 기변을 갈지 노트5가 출시되면 고민 하려 했었는데.. 

지금은 노트4 배터리킷을 저렴하게 구매하는 방법을 찾고 있다.


이 부분은 아이폰과 비교 하면서 매번 갤럭시 시리즈의 강점으로 인정 받았던 부분인데,

두께 0.9mm를 줄이기 위해 너무 무리수를 둔건 아닌지 걱정된다.

이 부분을 상쇄하기 위해 급속충전을 내세우는데.. 그건 어디까지나 급속 충전기가 있을 경우다..



적외선포트 X, MHL 미지원

게다가.. 노트5에는 적외선 포트와 MHL을 지원하지 않는다. MHL이야 활용성 부분에서 어느정도 대체기술이 있다지만..

적외선 포트가 빠지는 부분은 꽤 아쉽다.

은근히 TV리모컨이나 에어컨 리모컨.. 노래방 리모컨등 활용성이 좋았는데.. 굳이 뺐어야 했나 싶다.


게다가 외장 메모리도 지원하지 않는다.

아무래도 클라우드를 고려한 부분인거 같은데.. 글쎄.. 필자의 경우도 그렇게 많은 용량을 사용하는 편은 아니긴 한데

사진 찍는걸 좋아하다 보니 아무래도 노트4의 기본 32GB 로는 조금 아쉬움이 있어 64GB 메모리를 추가해서 사용중이다.

아무리 클라우드 서비스와 동기화가 된다고 해도 로컬에 사진을 저장하고 보는 재미는... 클라우드가 따라오지 못한다.

와이파이 연결 상태가 아니라면 데이터 요금의 부담이 만만찮기 때문이다.



노트시리즈의 핵심 기능

결국 노트 시리즈를 써야하는 핵심 기술인 와콤 필압 부분과 부가 기능에 관한 부분은 노트4와 노트5 사이에

큰 변화를 찾기가 힘들다. 그나마 화면이 꺼진 상태에서 메모가 바로 가능한 부분은 은근히 편리할것 같긴한데..

이미 노트 시리즈를 활용 하는 사람들은 자기 손에 맞는 메모나 노트 어플이 별도로 존재할것이다.

필자가 원노트의 빠른노트를 주로 이용하는것처럼.. 과연 얼마나 메리트 있게 다가올지..


그 기능을 제외하면 SW업데이트로 대부분의 기능이 노트4에서도 구현이 가능하다.

특히 삼성 홈페이지의 노트5 기능소개 강점을 보면 노트5의 만의 강점이 아닌 롤리팝 5.1.1의 장점이나, SW적인 부분 강조가 많은데.. 

이 부분이 결국은 이전 시리즈와 비교 했을때 큰 차별성을 내세우기 힘든 부분이 아닐까 싶다.


S펜이 원터치 형태로 바뀐건 사용자 편의로 봤을때 좋아보이긴 한데.. 호주머니에 넣고 사용할때 오작동은 없을지 조금 우려되기도 한다.


그나마 삼성페이 기능이 노트5에서 찾아볼 수 있는 특장점인데..

필자같은 경우는 기어S 2를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노트4+기어S2 조합이면 노트5의 어지간한 장점들을 다 활용 가능하지 싶다.


즉 결론적으로는 노트4와 노트5를 놓고 봤을때 실 사용 편의성과 가격부분을 고려 했을때 굳이 노트5를 선택할 이유가

없다는 점이다. 오히려 배터리 일체형과 메모리카드 확장 불가는 노트5의 판매량에 큰 영향을 줄 수도 있을것 같았다.

물론 삼성 스마트폰의 플래그십 모델임이 변하지는 않겠지만.. 


이런 부분이 노트5 출고가가 89만원으로 하향 조정되는데도 큰 몫을 하지 않았을까 싶다.

심지어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 보다도 출고가가 낮게 책정 됐는데..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 보다도 낮게 잡혔다;;


만약 주변에서 노트4와 노트5중 추천을 요청 한다면 가격을 비교 해보고 가격 차이가 크게 발생하면 노트4를 추천할것 같다.



결국은.. 노트4 계속 사용

이런 저런 점 때문에 결국은 노트4를 계속 사용하기로 했다.

일단 배터리킷을 추가로 구매해야 할듯 싶다 -_-;;


특히 롤리팝 5.1.1이 64비트로 올라간다는 루머가 있는데.. 이게 사실이라면 기존 노트4에서도 대략적인 성능향상이 기대된다.

특히 지금 계속된 보안패치 이후 배터리 광탈 현상과 카메라 기능이 살짝 이상이 생겨(이상하게 예전보다 초첨이나 화질이 떨어지는 느낌) 어서 노트4 롤리팝 5.1.1 업데이트가 진행되길 기다리는데.. 원래 7월 중에 업데이트 예정이 있다더니 아직까지 감감 무소식이다.


아마 노트5가 출시되기 전에 노트4의 롤리팝 업데이트가 진행되면 이런 차별성 문제로 노트5 판매량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출시 후 조금의 시간이 지나야 업데이트를 진행하지 않을까 싶다. 또는 미리 업데이트를 진행해서 노트4 재고 털이를 진행 하던가.

(이미 노트4 재고털이가 들어갔는지 지지난주 부터 꽤 좋은 가격으로 노트4가 풀리는것 같다)


여튼.. 이번 노트5 출시로 클럽T 혜택으로 노트4를 무료로 교환하나 했더니.. 오히려 뽐뿌가 죽어서

요금할이 혜택을 더 받아서 저렴하게 노트4를 이용할 수 있을것 같다.


자세한건 노트5가 출시되는 날 알 수 있겠지만.. 뭔가 이번 노트5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이제 9월 초에 공개되는 기어S 2에 관심을 둘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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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이서용

  • 이상하게 배터리 일체형으로 출시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결국 필요한 사람들은 사야겠지만 배터리 일체형은 충전을 할 수 없는 곳에서 꽤나 불편함을 가져다 줄텐데 말이죠...

    무튼 잘 읽고 갑니다.^^

  • cls63 2015.08.21 13:28 신고 ADDR EDIT/DEL REPLY

    블로그를 공감하게 쓰는게 아니고 너무 본인 위주로 쓰셧네..

    아무리 노트5 가 일체형이라 망작이긴 하지만..

    스펙적으로나 디자인 적으로 노트4 가 따라갈수가없는데..

    단지 숫자 10 ~ 20 차이 난다고 별차이없다고 생각하시는건가 ..?

    저도 노트4 쓰고잇지만...5 보다 좋은점은 배터리탈착 이외엔 없는데..

    지금 그리고 노트4랑 5이랑 가격 차이 10만원밖에 안나는데..

    지금 사라고하면 뭐사겟소 ..? 당연히 노트4 안쓰고잇다는 전제하에

    가격 지원금통털어서 10~15 차이나는데.. 누가 나온지 1년된걸 사나

    노트5 사지..

    • Favicon of http://www.itnamu.com itnamu 2015.08.21 16:31 신고 EDIT/DEL

      음.. 왜이렇게 공격적이신지는 모르겠지만 여기는 뉴스 사이트가 아니라 개인이 운영하는 개인 블로그 입니다.

      공개된 정보에 제 개인적인 생각을 작성했기 때문에 내용은 주관적일수 밖에 없고 이 부분에서 공감을 얻는 반면 공감되지 않는 부분도 발생할 수 있음은 충분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언급하신 디자인적인 부분은 개인 취향이라 본문에도 언급했고, 벤치점수에 대한 내용은 아얘 다루지 않았습니다. CPU업그레이드와 램 업그레이드, 그리고 저장장치의 업그레이드로 기본적인 퍼포먼스는 당연히 뛰어날것으로 본문에도 언급 했습니다.

      다만, 실 사용시에 큰 차이가 없다면.. 이라는 가정형으로 큰 체감이 없다면 노트4와 대비 했을때 크게 메리트가 와닿는 부분은 없지만 삼성페이는 조금 탐난다는 내용이구요.

      더불어 주변에서 노트4와 노트5를 추천요청 한다면 가격을 비교 해 보고 큰 차이가 발생하면 노트4를 추천한다는 내용이 본문에 표현되어 있습니다.

      지금처럼 10만원 차이라면 저도 당연히 노트5를 선택 하겠지만 글쎄요.. 이것 역시 개인 취향 차이라고 생각 합니다.

      누군가는 한달 커피값 아껴서 노트5를 선택할수도, 누군가는 한달 커피값을 위해 노트4를 선택할수도 있는 부분이니까요.

      저같은 경우는 배터리 탈착 부분과 적외선센서, 그리고 요금적인 이득 때문에 노트4+기어S2 조합을 선택했듯이요..

      본문 글 작성 시점은 노트5가 출시되기 전이었고,
      이제 노트5가 본격적으로 출시 됐으니 노트4와의 객관적이고 다양한 비교기사나 글들이 올라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더불어 개인적으로 욕하면서 쓰더라도 삼성 제품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어 아쉬움을 토로하긴 해도 무조건 적으로 막 까지는 않습니다.

      본문에서도 노트5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했지 노트5가 망작이라는 표현까진.. 쓰지 않았습니다 ^^;;

      결국 판단은 필요한 사람이 이런내용 저런내용 참조해서 결정 하겠죠!!

    • 갤럭시노트5 2015.10.04 17:46 신고 EDIT/DEL

      cls63 //
      지금 노트5가 나온 시점에서 봐도 본문 글이 딱 맞는 상황인데 혼자서 열폭하시네요;; 배터리 탈착식 그거 하나가 얼마나 큰데요;; 또한 갤럭시 노트5는 내장 메모리를 32 / 64 기가 밖에 지원을 안하죠;; 거기에 외장메모리 지원도 안하고요;; 이것도 얼마나 큰데요;; 노트4는 배터리 착탈식에 외장메모리 까지 지원해서 32 + 128 = 160 기가나 확장이 가능합니다;;
      솔직히 이번에 나온 갤럭시 노트5는 실망이 매우 큽니다. 하드웨어적으로 노트4 보다는 좀더 좋아졌다곤 해도 크게 실감할 정도 까지는 아닌거 같은데요;; 차라리 노트5의 배터리일체형에 외장메모리가 없다면 굳이 삼성폰 유저가 아닌 이상 아이폰이나 LG 등등 다른 폰으로 넘어가도 무방해 보이는데요;;

  • 음... 2015.08.22 16:47 신고 ADDR EDIT/DEL REPLY

    저도 노트4 사용자로써.. 이번 노트5는 .... 상당히 기대 이하네요..
    별반 다를것도 없고.. CPU 약간이랑 램 약간... 이정도만 보이고..

    일체형에 SD카드 미지원이 타격이 크겠네요...

    저도 결론은 노트4 쓰다가 노트6를 기대해보거나 해야할듯..

    • Favicon of http://www.itnamu.com itnamu 2015.08.23 17:53 신고 EDIT/DEL

      애플을 의식해서 너무 급하게 내어놓지 않았나 싶은 생각도 들어요..

  • 939 2015.08.23 20:11 신고 ADDR EDIT/DEL REPLY

    저는 노트3 사용자인데, 지금 노트4와 5중 어떤걸로 가야할지 몇주째 고민중입니다.
    미국거주중인데, 제 통신사 기준 가격은 8만원정도 차이나구요. 차이가 크진 않습니다.
    저는 적외선포트도 몇번 안썼고, 외장메모리는 지금은 쓰고있지만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데 배터리 이거...이게 걸리네요.
    노트4 롤리팝 상태가 많이 안좋나요? 업뎃은 된다고는 하던데..

    • Favicon of http://www.itnamu.com itnamu 2015.08.27 23:20 신고 EDIT/DEL

      음.. 이상하게.. 예전 하위버전보다 더 불안정해진 기분 입니다. 중간에 GPS 이슈도 발생하고... 배터리는 정말 눈에 띄게 불안정해 졌습니다..어서 5.1.1이 나오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 aussyd 2015.08.23 22:06 신고 ADDR EDIT/DEL REPLY

    노트4에서 노트5로 이동했습니다. 사전 조사 없이 괜찮겠지 하고 덜컥 바꿨는데 제 상황에서는 후회 막급입니다. 특히 업무용으로 자주 사용하는 관계로 밧데리는 죽음입니다. 충전밧데리 꼭 가지고 다녀야하는데 여간 불편한게 아닙니다. 외장 메모리도 32G 로 샀는데 용량이 안습입니다. 절대 32G 는 사지 말았어야 했는데 너무 편하게 생각했습니다. 삼성 왜 이러나요. 노트북 태블릿 스마트폰 다 삼성인데 이젠 떠나야 할 듯 합니다.

  • 제가 노트4엣지 쓰다가 5로 넘어왔는데요 배터리부분은 솔직히 아쉽습니다 특히 업무상 전화가많으신분들은 보조배터라도 챙겨다니셔야할꺼구요.. 제가 써본결과 다른부분은 신형기기라 확실히 4보다는 성능이 좋아졌구요 배터리 외에는 불편한점이 그다지없네요 삼성페이는 정말 좋습니다

    • Favicon of http://www.itnamu.com itnamu 2015.09.08 00:10 신고 EDIT/DEL

      저도 삼성페이 기능이 가장 부럽더라구요.. 마그네틱 인식되는 노트4용 케이스나 배터리커버가 나온다면.. 정말 좋을텐데 말이죠.. ㅎㅎ

  • 노트4s이용하고있는데.. 이번에 5.1.1 업데이트 되면 전면카메라 왜곡 현상도 개선되는거겠죠?ㅜㅜ

    • Favicon of http://www.itnamu.com itnamu 2015.09.09 00:43 신고 EDIT/DEL

      S6의 경우 개선되었다고 하던데... 다행히 전 셀카를 잘 찍지 않아서 큰 불편은 없더라구요 ㅎㅎㅎㅎㅎ

  • 도라이냐 2015.09.16 03:47 신고 ADDR EDIT/DEL REPLY

    몇몇 삼성직원보이네.. 딱봐도.. 4가 더 좋다.. 5는 옆다운그레이드버젼이다..

    솔직히 두개 제품이 동시에 나왔다고 생각해봐라.. ㅋㅋ 나같으면 4산다..

    • Favicon of http://www.itnamu.com itnamu 2015.09.21 21:23 신고 EDIT/DEL

      그.. 그정도로 노트5가 이상한건 아닌거 같은데 뭔가 시리즈 번호가 바뀔만큼의 메리트는 없는거 같아요 ㅎㅎ;

  • 미치겄다 2017.02.25 02:06 신고 ADDR EDIT/DEL REPLY

    노트5를 분실해서 보험 신청을 했는데 재고 부족이라네요.
    선택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스마트폰은 노트4....절망하고 있었는데 이 글 보면서 희망을 얻어 갑니다.
    일체형이라는 점 빼고는 노트5가 마음에 들었기에 제발 노트4가 저를 실망시켜주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뒷북 죄송해요

    • Favicon of http://www.itnamu.com itnamu 2017.03.02 00:36 신고 EDIT/DEL

      음.. 요즘 노트5 엄청 풀던데 재고가 없다니 너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