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세상' 카테고리의 글 목록 (22 Page)::Itnamu의 혼자놀기

2013.04.10 21:44

삼성 스마트PC 아티브 프로 악세사리 및 활용하기


악세사리 구매기

배보다 배꼽이 크다 했던가!!

삼성 스마트PC 아티브 프로를 구매 하면서 다양한 활용방법을 강구하다 보니,

필요한 악세사리 종류도 많았다.


특히 매번 필요한건 아니지만 없으면 조금 아쉬운 악세사리까지 구매하다 보니,

생각보다 지출이 많았다.


그리고 또하나의 문제, 아티브 악세사리는 생각보다 폭넓게 나와있지 않았다.

아직까지도 마땅한 케이스를 찾지 못해 마냥 기다리는 중이고,

각종 젠더와 어댑터 정품가는 너무 비싼 문제가 있어 악세사리 구매에도 상당한 고민이 필요했다.


그렇게 하나 하나 구매하다 보니, 이제야 실사용에 큰 불편함이 없다.


아티브에 활용하기 좋은 악세사리가 어떤게 있는지, 어떤 판단으로 구매를 하게 되었는지

간단한 정보를 공유하려고 한다.


먼저 구매정보를 간단히 살펴보자.


 구매일

 

액세서리

299,090

 

총 지출

2013.04.01

 

합계

1,790,960

15,000

1,805,960

구분

구입처

품명

금액

배송비

비고

본체

지마켓

XQ700T1C-A54(F54+키보드독)

1,491,870

           -

 

키보드

중고구매

FEBA FKB-91

55,000

           -

 

마우스

인터파크

코시 블루투스밸런싱광마우스 -블루투스3.0,갤럭시s,tab호환,6버튼지원 M941BT

15,300

2,500

 

중고구매

블루투스 S HM5100(갤노트 10.1)

50,000

 

 

지마켓

삼성 8pi , 삼성 ET-S200EBEG(갤노트 10.1)

25,000

2,500

 

ODD

지마켓

삼성 외장형 DVD 멀티 SE-208DB

43,900

2,500

 

케이스

 

IDA or 마이팝 or 삼성정품 or 해외구매

 

 

구매대기

보호필름

노트케이스

광택필름+지문방지필름

9,500

        

묶음배송

거치대

노트케이스

네오프렌 파우치

3,200

 

 

파우치

노트케이스

트랜스폼거치대 << 강추!

5,900

 

 

어댑터

지마켓

호환어댑터(사무실용)

15,000

 

 

LAN

지마켓

NEXT-220UL USB to LAN 

(NEXT-210CA << 케이블형)

9,600

2,500

 

VGA

어댑터

인터파크

인기독점 [FW434] Coms HDMI 컨버터

(VGA 변환/오디오 지원) 1920 해상도지원

17,870

2,500

 

VGA

어댑터

11번가

HDMI to VGA converter (HDMI to RGB)

(cable, 어댑터, 컨버터, 케이블)

37240

 

 

젠더

인터파크

NETmate HDMI to Micro HDMI (F/M) 젠더 케이블 (0.15M, NM-HG03)

5,400

2,500

묶음배송

젠더

인터파크

NETmate HDMI to DVI 케이블 젠더 

(0.15M, NM-HG04)

4,700

           -

묶음배송

젠더

인터파크

EnterCom DVI Single(M) to D-SUB(RGB)(F) 젠더

1,480

           -

묶음배송


많다.. 뭐가 많다...
악세사리만 거진 30만원이다. 심지어 케이스는 구매도 안했는데..

그렇다고 좌절할 필욘 없다. 어디까지나 있으면 좋은 악세사리지 반드시 필요한 악세사리는 아니다.
이번에는 간단히 프리뷰만 진행 하고, 차후에 악세사리별로 활용 방법과 구매를 하게된 이유를 포스팅 할 예정이다.

가격은 상시로 변하는 부분이니 참조만 하기 바란다.


제품별 사진 및 프리뷰


엔모바일의 접이식 블루투스 키보드. 무려 4단 접이식이다.


풀사이즈 키보드로써, 일반 노트북 키보드와 키배열부터 키캡의 크기까지 모두 동일해서 타이핑 하기가 무척 편리하다.


코시 제품은 가성비가 유명한데(조금 저가의 브랜드라는 인식이 강하다) 이녀석도 물건이다. 5버튼 이상 마우스에 길들여지면 일반 마우스를 쓰기가 난감한데, 2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블루투스 3.0이 탑재된 코시 블루투스 마우스.


아무래도 삼성스마트PC 아티브에 내장된 S펜은 얇고 길이가 짧아 장시간 필기엔 좋지 않다. 갤럭시 노트 10.1 전용이지만 아티브에도 완벽한 호환이 된다. 더불어 1024필압 지원. 통화기능까지 있으며 전화수신시 진동으로 알려준다. 참고로, 갤럭시 노트 10.1용 8pi펜도 호환된다.(갤럭시 노트용 악세사리는 대부분 호환 가능하다)


삼성 외장 ODD DVD멀티. 정말 1년에 한두번 쓸까말까 한데 없으면 아쉬운 계륵같은 존재. USB로 연결한다.


노트케이스에서 공구로 구매한 액정보호필름. 지문방지와 고광택이 1장씩 들어있어 가성비는 최고인듯 하다. 그렇기 때문에 막써도 부담없는 필름.


마찬가지로 노트케이스에서 공구중인 파우치. 케이스만 구매하려 했으나, 파우치 하나정도는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구매.


이게 정말 명품이다. 노트케이스에서 공구로 구매했는데, 가성비가 정말 좋다. 삼성 스마트PC 아티브 프로가 꽤 무거운 편인데도 다양한 각도를 모두 지원한다. 이 거치대는 강력추천이다.


평상시에 접어두면 납작한 카드모양인데, 이름 그데로 변신을 시작하면 이렇게 훌륭한 거치대로 변신한다. 이름값을 하는것 같다.


무선인터넷 보다 빠른 속도와 안정적인 인터넷 환경이 필요하다면 USB랜카드를 구매하면 된다. NEXT제품은 가성비가 좋은제품이 많은것 같다. 목적에 따라 본체일체형이 or 케이블형을 구매하면 된다.(USB부분의 형태차이)


삼성 스마트PC 아티브 프로의 화면을 외부로 출력할때 사용한다. 기본적으로 마이크로 HDMI단자가 있는데, 필자가 구매한 제품은 마이크로HDMI-HDMI 젠더를 한번 거쳐 HDMI-VGA를 사용한다. 이유는 차후에 포스팅~!


위 제품과 동일한 기능을 하는데, 싼게 비지떡이랄까 위 제품은 내구성이 약해 금방 파손 되었다. 그래서 조금 더 비싼 제품으로... 풀HD를 지원한다.


위에서 언급한 마이크로HDMI->HDMI단자로 변환 해주는 젠더. 아무래도 HDMI단자를 활용하는 제품들이 많기 때문에 아티브의 마이크로HDMI단자를 HDMI로 변환 후에 HDMI케이블 및 장비들을 사용하는게 활용성이 뛰어나다.


목록에는 없지만 국내엔 없어 해외구매한 USB3.0 ㄱ자형 연장 케이블. 삼성 스마트PC 아티브의 아크로바틱한 디자인으로 인해 USB연장케이블이 간혹 필요할 때가 있어 구매했다. 아쉽게도 국내엔 아직 판매처가 없어 해외구매를 진행했다.



마치며

간단히 악세사리 구매 목록과 프리뷰를 진행 하였다.

악세사리별로 활용하는 방법이 많기 때문에 자세한 기능 및 활용법은 차후에 하나씩 포스팅 해나갈 계획이다.

꼭 삼성 스마트PC 아티브 프로에만 적용 되는건 아니고, 동일한 태블릿PC제품군이나 스마트폰에도 통용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악세사리 구매시 참조해도 좋을것 같다.



2013.04.09 10:54

출장갈때 ktx 무선인터넷 와이파이 이용하기




KTX는 고객 편의를 위해 객실마다 무선인터넷 와이파이를 제공하고 있다.

아마 호기심으로 한번씩은 검색 해 봤을텐데 SSID목록에 KTX-00-0-0 형태로 보이던게 KTX 무선인터넷 이다.


KTX에서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한지는 생각 보다 오래 되었다.


초창기에는 3G를 테터링 형태로 변환하여 제공하여 정말 있으나 마나했고,

인증방법도 번거로워 잘 사용하지 않게 되었다.


차라리 3G폰을 테터링 해서 사용하는게 더 빨랐으니..

게다가 일일이 인증과정을 거치는게 여간 귀찮은게 아니었다.

(심지어  이런 서비스를 돈받고 팔았던적도 있었던거 같다) 


이후에 인증방식이 지마켓 로그인 형태로 변경되어 조금은 개선 되었지만,

여전히 느린 속도는 크게 효과적이지 못했다.

어차피 모토가 간단한 웹서핑 정도 제공이긴 했지만...


그리고 지금(2013년 4월 9일 지금 현재 기준)은 인증방식과 속도가 많이 개선된거 같다.

1인당 데이터 트래픽 제한이 걸려있긴 하지만, 

예전보다 개선된 속도와 인증방식의 간편함으로 간단간단하게 사용하긴 좋을듯 하다,


무선인터넷 와이파이 사용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하다.

(스마트폰에서도 이용 가능하다)



무선인터넷 목록을 살펴보면 KTX로 시작하는 SSID가 보인다. 신호세기가 가장 강한녀석을 선택한다. (자주 이용하는 곳이 아니라면 자동연결은 체크하지 않는다)


인터넷창을 실행하면 동의화면이 나온다. 언뜻 기억으로는 예전엔 20M 정도의 사용량을 줬었던거 같다. 동의하기 선택.


동의하기를 누르면 자동으로 지마켓 모바일 화면으로 이동한다. 예전엔 지마켓 로그인 후 이용 가능 했는데, 로그인 절차는 생략된것 같다.


지마켓 화면을 닫고 새로 인터넷창을 열거나 바로 URL을 입력하면 정상적인 인터넷 사용이 가능하다. 비밀번호를 입력 할 필요도 없고 인증절차도 없어져서 KTX이용간에 한번씩 이용해볼 만한거 같다.


속도는 벤치비 기준으로 2Mbps~3Mbps 정도 나온다. 이정도면 웹서핑 정도 사용 하기엔 전혀 지장이 없다.


속도측정 위치는 대략 평택시 부근이었고 299Km로 달려가던 중이었다. 세상 참 좋아 졌다 생각 했는데,



LTE 테터링 속도는 10Mbps 정도 나온다. 초창기 광랜수준의 속도를 이제 300Km가까운 이동속도에서도 즐길 수 있는 세상이다. (갤럭시3 KT 테터링)



이제 출장길이 두렵지 않다.



위에도 언급 했지만 일반 무선인터넷과 동일하기 때문에 스마트폰과 다른 무선인터넷 와이파이 지원 기기에서도 이용 가능하다.

통신사마다 다르긴 하겠지만 LTE를 사용 중이고 데이터와 배터리가 넉넉하다면 테터링이 더 유리하긴 하지만,

테터링 사용시 데이터 소진과 배터리 소모가 크기 때문에,

KTX 이동중에 간단히 인터넷이 필요 하다면 KTX 무선인터넷 와이파이를 사용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2013.04.05 20:17

[삼성스마트PC 아티브프로] 구매 노하우 와 스펙 비교

일전에 개봉기를 올렸지만, 구매를 결정하기 까진 참 많은 고민이 있었다.

특히 아티브 스마트PC 프로의 경우 1월달에 일부 모델이 단종되고 신모델이 나오는데다가,

곧 LTE버전이 나오네 마네 얘기가 나와 구매시점을 잡기가 참 힘들었다.

특히 2월경에는 A54 모델의 수급상황이 좋지않아 최소 1주부터 2주이상 대기를 해야 되는 상황도 발생 했었다.


당초 F54기종을 구매하려 했으나 A54보다 오히려 가격대가 높았고 A54구매 후 키보드독을 팔면 되겠다는 생각에

A54를 구매 하려니 수급문제로 인해 F54+키보드독으로 배송해도 되겠냐길래,

나로써는 땡큐였다.


다만 F54모델을 저렴한 가격에 올려 줬으면 번거롭게 키보드독을 중고판매하지 않아도 됐을텐데...


일단 아티브 스펙을 먼저 보자면,



텍스트로 처리하려 했는데 엑셀표가 다 깨져서 불가피하게 이미지로;;



글씨가 작아서 잘 보일지 모르겠지만,

아톰모델의 경우 키보드독 유무와 색상차이,

프로모델의 경우 키보드독 유무와 SSD 용량차이로 볼 수 있다.


삼성 스마트PC 아티브의 경우 타 모델과 구분되는 큰 차이가 있는데 바로 와콤디지타이저 탑재 여부다.

간단히 설명하면 펜 입력을 받을때 태블릿을 전문적으로 만드는 와콤사의 제품이 들어갔는데,

필기를 하거나 그림을 그릴때 필기감이 타사제품에 비해 탁월하다. 

필압이라는 펜을 눌렀을때 감지하는 단계가 1024단계로 구분되니 어지간한 태블릿보다 낫다.


다만, 일반사용자가 그 차이를 체감하기 힘들고 전문 디자이너가 쓰기에는 같은 필압이라도 전문태블릿보다는 성능이 미미하게나마

차이가 나므로 큰 기대를 하기는 어렵지만, 근 한달넘게 사용한 경험으로는 필기용도가 주 용도라면 와콤 디지타이저가 탑재 되어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구매력을 불러 일으키기 충분하다.


역으로 얘기하자면 펜 작업이 많지 않은 사람이라면, 굳이 아티브를 구매할 매력도가 크게 떨어진다고 볼 수 있다.

물론 다른 이유에서라도 충분히 메리트 있는 제품이긴 하지만.


아티브를 구매할때 먼저 확인 해야 할 부분이 아톰버젼을 갈지, 프로버젼을 갈지 부분이다.

단순히 CPU뿐만 아니라 저장소 용량차이도 큰데다 성능차이가 크게 나는만큼 가격도 크게 차이 나서 쉽지 않은 결정이다.


먼저 단순히 웹서핑과 기본적인 인강, 문서작업이라면 아톰버젼으로도 충분하다.

프로모델보다 배터리 시간도 길고 가볍기 때문에 오히려 프로보다 유리할 수도 있다.

다만 아톰프로세스의 한계로 용량이 큰 PDF나 포토샵 작업은 조금 인내심이 필요 할 수 있다.


하.지.만. 정말 단순히 웹서핑과 인강, 동영상 용도라면 아이패드나 갤노트가 나을수도 있다.

아티브의 가장 큰 매력은 데스크톱과 동일한 OS환경 즉 윈도우제품군을 마음껏 쓸 수 있다는 점인데,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나 관련 프로그램을 쓰지 않으면서 단순 웹서핑 용으로 사기엔,

약간은 메리트가 떨어지지 않을까 싶다.


정리하면 간단한 문서업무와 동영상, 인강 + 필기기능이 필요한데 윈도우8 기반의 태블릿 PC가 필요하다면,

아티브 스마트PC 아톰 모델은 충분히 메리트가 있는 제품이다.


덧붙여서 위의 이유+포토샵이나 조금 무거운 윈도우 프로그램을 사용하거나, 더 나은 필기감을 원한다면

프로 모델중에서 선택하면 되고, 하드용량이 넉넉히 필요 하다면 256GB모델을 구매하면 된다.

특히 프로모델의 경우 간단간단간 웹게임은 물론이고 스타2나 디아3, LOL도 옵션만 조절하면

무난하게 구동 되므로 자신이 이것저것 많이 한다는 생각이 들면 속편하게 프로모델을 구매하는게 좋다.


스마트PC자체가 간단업무나 보조업무로 사용하는데다 메모리카드로 용량확장은 물론

USB3.0 단자를 통한 외장하드 운용도 가능하기 때문에 특수한 용도가 아니라면 굳이 큰 용량을 구매하지 않아도 되지만,

좋은게 좋다고 여유가 된다면 큰 용량의 제품도 나쁠거 같지는 않다 -_-;


쉽게 정리하면,

스마트PC 아톰버전은 넷북

스마트PC 프로버전은 울트라북 과 동급의 성능을 낸다고 보면 된다.


이제 키보드 독을 선택하냐 안하냐의 문젠데,

개인적인 의견은, 어차피 터치기반의 디바이스기 때문에 굳이 키보드 독은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

특히 필기감이 정말 뛰어나기 때문에 인강이나 교육참여 또는 회의중에는 키보드가 전혀 필요 없었다.

다만 장문의 타이핑이 필요할 경우가 생길때는, 블루투스 키보드를 사용하면 되므로

A제품군을 구매하기보단 F모델을 구매해서 블루투스 키보드를 구매하는게 더 합리적인 선택이 될듯 하다.

(특히 아티브 키보드 독은 불량문제로 시끌시끌하다)


그래서 필자는 F54모델 + 블루투스 접이식 키보드 + 블루투스 마우스


를 사용중이다.


카페에서 친구 기다리는게 이제 즐겁다. 간단하게 스타한판~



예전 노트북을 들고 다니던걸 생각하면;;; 아휴... 정말 사길 잘했단 생각이 든다.

특히 회의진행시 중요사항 메모와 참고자료를 실시간으로 클라이언트에게 보여 줄 수 있다는 점은,

단순히 스마트 PC를 구매한게 아니라 당신이 스마트해 지는 만족스러운 결과로 이어지게 된다.


다음엔 아티브를 더 활용하기 위한 악세사리를 소개 하도록 하겠다.

불금인데... 오늘은 여기까지!


PS.

1. 피자가 다 식어버렸다.. 젠장..

2. 최근 LTE모델(아톰)이 KT를 통해 출시되었다는데...... 글쎄 가성비가 너무 떨어진다, 심지어 와콤 디지타이저도 빠졌다는 얘기가 있던데;

3. A52 모델이 단종 된건 인텔의 CPU단종과 연관이 있다. 인텔 CPU 팔아먹기 정책으로 인해 약간의 클럭상승으로 가격을 조금 올리고 구 제품을 단종시키는 방법인데 실제로 100MHz 정도의 클럭차이라 사용에 큰 지장이 없다. 혹여나 싸게 아티브프로를 구매하고 싶다면 가격이 저렴한 A52 또는 F52도 고려 해 볼 만하다.(물론 아직 재고가 있는 매장이 있다면)







  • 덧글창 테스트 입니다. 오늘 처음으로 소셜댓글 라이브리를 설치 하였습니다.

  • 아티브를 사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요 포스팅 잘봤습니다! 혹시 마지막 사진에 아티브 받침대하고, 블루투스 키보드 및 마우스가 어느회사 어떤 제품인지 알 수 있을까요?? 또 액정필름같은것도 따로 부착하셨는지 궁금하네요.

    • Favicon of http://www.itnamu.com itnamu 2013.04.09 22:09 신고 EDIT/DEL

      악세사리관련 내일쯤에 정리해서 포스팅 하겠습니다, 지금 출장중이라서요 ㅎㅎ;

  • 홍언 2013.10.15 02:10 신고 ADDR EDIT/DEL REPLY

    그 키보드 품명 좀 알 수 있을까요?? 사고싶은대호환문제때문에ㅜㅜ

2013.03.26 09:05

[XQ700T1C-F54]삼성 스마트PC 아티브 프로 구매기(개봉기)



IT업계에 머문지 벌써 십여년이 흘렀는데, 정작 노트북을 한번도 구매한 적이 없었다.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정작 "필요할까"에서 막혔었고,

나름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요리조리 필요한 기능을 잘 썼었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문듯 삼성 아티브 출시설을 보고 저건 사야되 라는 느낌을 받았다.


왜?


웹기획을 진행하면서 늘 가방에 노트와 필기구들이 따라 다녔고, 

PT가 있는 날이면 무거운 노트북을 들고 여기저기 왔다갔다에 급하게 PT수정할 일이 생기거나 하면

노트북 배터리가 없거나 콘센트 찾기가 힘들고,

고객미팅이 있는 날이면 이해를 돕기 위해 한번 쓰고 버려질지도 모를 출력물을 몇십장씩 출력하고

(웹페이지를 문서로 설명한다는게 참 쉽지않다)

외부에서 간단간단하게 PC가 필요한 상황이 발생할때 즉각 응대가 불가능 했었었다.


그런데,

아티브 프로라는 녀석, 스펙을 보니 사용중인 노트북과 거진 동일급에 얇고 가벼운 무게,

무엇보다 필기인식(디지타이저)부분에서 타 제품들을 압도 했다.

게다가 윈8 기반에 삼성이라는 웬지모를 기대감.


그래도,

한번 고민해보자.. 한두푼 하는물건도 아니고 정말 필요할까?


  1. 회의록 작성시 유용하겠다 : 일자별 정리와 급한메모 아이디어 스케치 등.
  2. 아이디어 스케치 : 디지털화로 인한 노트정리
  3. 화면설계 : 업무상 화면설계를 진행할 때 히스토리 관리 가능
  4. 고객PT진행시 유용하겠다 : 웹화면과 디자인 시안을 실 구동환경에서 보여주자.
  5. 업무용 노트북과 동일한 업무환경 : 윈도우8 기반으로 각종 윈도우 프로그램 그대로 사용가능
  6. 갤럭시 및 사용중인 클라우드 환경에 적합한가? : 모든 셋팅이 가능
  7. 스터디 및 자기계발 : 영어교재와 전공서적을 어디서나 쉽게 보자.
  8. 집에서 사용하는 데스크탑을 대체 할 수 있을까? : OK, 와이다이를 이용해서 영상스트리밍도 가능
  9. 나만의 노트북 한번도 없었잖아? OK, 그래 한번 질러보자.


그렇게 아티브를 구매하게 되었다.

여기서 주목할건, 아티브 프로의 용도다.
솔직히 단순히 웹서핑과 인강정도의 수준이면 아이패드나 갤럭시노트, 아티브 스마트PC 아톰 버전으로도 충분하다.
보통 자신의 목적을 생각하지 않고 무턱대고 구매하곤 가격값을 못하네, 별로네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글쎄... 합리적인 소비가 필요하지 않을까.

자, 전자제품은 제품모델과 구매방법에 따라 가격이 크게 차이가 많이난다.
자세한 구매정보와 아티브 스펙은 차후에 다시정리하기로 하고,
블루투스 키보드와 마우스를 이미 보유중이었기 때문에(원래는 갤노트에 사용하려고 구매했는데..)
키보드독이 없는 F54를 구매 했다.

먼가 박스가... 애매했다... 디지터플라자나 하이마트에서 구매하면 삼성에서 설치기사분이 직접 가져다 준다는데(오픈마켓도 원래라면 기사님이 직접배송) 난 쌓인 재고가 발송된거 같았다.


오픈마켓에 보면 당연히 주는 무선마우스를 옵션으로 팔고 있는 곳이 많다. 기본 구성품이니 전화로 확인 필수.


당당하다. 고.가.품.


먼가 기분이 오묘했다.. 금액 자체가 큰것도 있고 생애 첫 내노트북이라니..


박스 좌측하단에 모델명과 시리얼이 적힌 씰이 붙어있다. 가운데 네모나게 뻥 뚫린건 출고? 판매?시에 원래 제거되서 나오는거니 걱정 하지 않아도 된다.


전자제품살때 꼭 봐야 되는 봉인씰 상태. 글쎄... 애매하다.....


F54+키보드 형태로 배송됐기 때문에 키보드독이 별도박스에 포장되어 있다. 아티브 프로용 키보드독 모델(AA-RD8NMKD)


키보드 독도 박스뒷면에 제품정보 스티커와 봉인씰이 부착되어 있다.


박스를 열어보니 얇은 스폰지 덮개가 덮혀있다.


헉.. 모서리에 찍힌자국이...


다행히 제품에는 이상이 없었다. 아.. 아티브... 근 2달을 고민하고 고민해서 구매하다 보니 그 감흥이.....


뒷면, 전면보단 약간 두꺼운 보호필름이 붙어 있다.(필름이라기엔 조금 두꺼운)


본체 밑에는 부속품 박스가 있다.


혹시나 또 뭔가 있을까 박스를 들춰내보니 공간이 있었다.


심플한 구성품. 사용자 가이드와 어댑터가 들어있다.


아쉽게도 전원케이블 코드가 PC와 호환되는 3구가 아니다. 조금 아쉬운 부분.


구성품을 펼쳐보니 간단가이드, 설치안내서, 액정닦이(의외다, 삼성이 조금은 꼼꼼해졌는데?), S펜 여분펜촉이 들어 있다.


구성품으로 받은 삼성 무선마우스. 원래는 패키팅 되어 있는제품으로 알고 있는데, 뭐 어쨋든 삼성정품이니 이해하고 넘어간다.


제품명은 AA-SM7PWRN.


약간의 충전을 거친후 드디어 첫 부팅. 새생명을 불어넣는 기분이다. 전자제품 구매후 첫 부팅은 늘 설렌다. 부팅이 완료되면 설정화면이 나와야 정상이다(이 화면이 없다면 안타깝게도... 새제품이 아닐 가능성이 있다)


간단한 설정을 마치면 아티브가 재부팅 되면서 설정을 마무리 한다.


드디어 본 모습을 드러낸 아티브!! 윈도우8 화면이라 생소 할 수 있겠지만, 좌측하단 데스크톱 버튼을 클릭하면 익숙한 바탕화면이 나타난다.


정상적으로 설정된 아티브 초기 화면. 전자제품을 처음 사면 기본설정으로 조금 테스트를 진행 한 후에 초기화 해서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바로 초기화 해버리면 기본 기능 파악이 안되는 부분이 있으니 꼭 기본기능 확인 후 초기화를 진행하자.(초기화를 해야 하는 이유는 별도 포스팅)


블루투스 키보드와 마우스도 간편하게 페어링 됐다. 아티브가 블루투스와 무선랜 충돌이 있다고 하는데, 그런 문제는 전혀 느낄 수 없었다.


일단 멀티모니터 테스트. 아티브에 모니터2대를 붙여 봤는데 큰 무리없이 화면을 뽑아준다. (향후 멀티모니터 설정하는 방법 포스팅 예정)



어찌어찌하다보니 구매후 한달이 지난 시점에서야 구매기를 올린다.
한달정도 사용해 보면서 삼성에서 정말 작정하고 만들었구나 생각이 들었다.
아티브 마감이 어떻네, 완성도가 떨어지네, 성능이 별로네 하는 글들도 꽤 눈에 많이 띄었지만,
글쎄.. 대부분 아티브의 특성과 용도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글들이라 크게 와닿지는 않았다.

시작부분에도 언급 했지만 어떤 전자제품이던 물건이던 간에 본인이 필요할때 필요하게 잘 쓰면 되는게 아닐까.
개봉기를 시작으로 지난 한달간, 그리고 구상했던 활용법들과 팁들을 꾸준히 포스팅 해야겠다.

단순히 삼성이라는 브랜드에 감정적으로 접근 하기에는 아티브는 정말 잘 만들어졌다.


  • 아티브 프로를 구입하셨군요, 전 그냥 아티븐데~ 돈 좀더 써서 저도 아티브 프로를 구입할걸 그랬어요ㅠㅠ

    • Favicon of http://www.itnamu.com itnamu 2013.04.10 19:56 신고 EDIT/DEL

      저도 고민 많이하다가... 그래 무이자 12개월이면 한달에 차이 많이 나봤자 3~5만원이다... 라는 생각으로 질러.. 버렸습니다.

  • 전 XQ700T1C-F52 사용자 입니다(새로 구입하여 오늘 처음 파워 넣었습니다).
    제가 초기화(모든 항목을 제거하고 Windows 다시 설치)를 해 보았는데요,
    완전 처음(데스크톱 화면이 삼성 로고와 파랑 구 형태 등)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것 같아
    어떻게 하면 좋을지 힌트를 얻을까 합니다.
    초기화를 해야하는 이유에 대해 별도 포스팅 예정이라 하셨는데요,
    포스팅 하신 글을 잘 찾지 못하여 질문 드립니다.

2013.02.06 10:47

나만의 특별한 미투데이 커버사진 만들기

SNS서비스도 어느덧 안정기에 접어든 지금,

자신만의 특별한 프로필을 꾸미려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커버사진을 특이하게 꾸미고 싶어 하는 분들이 많은데,

아쉽게도 국내에서 서비스 되는 SNS서비스의 커버사진 레이아웃을 찾을 수 없어

직접 만들었습니다.


그중 제가 사용하고 있는 미투데이의 독특한 커버 사진을 

만들고 싶으신 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

간단한 사용방법과 함께 원본psd를 공유 합니다.


포토샵 CS3 로 작업한 PSD 입니다.

미투데이 커버사진의 해상도 358x201 에 맞춰 작업 했습니다. 

 

<티스토리 문제로 파일 업로드는 잠시후에 다시 시도하겠습니다>

 

 



PSD를 오픈한 상태 입니다. 머 특별한건 없습니다. 오렌지색으로 빛나는 레이어 위에 원하시는 이미지를 넣고 위치와 간격을 맞춘 후에 저장해서 쓰시면 됩니다.


하지만 위의 방법은 식상하죠? 레이아웃을 이용하면 이런 액자식 커버사진을 만들거나,


요롷게, 프로필사진만 보면 그냥 사람 얼굴이지만 커버사진으로 보면 하나의 스토리가 있는 커버 사진을 만들 수 도 있습니다. (설마 TOP광고 사진인데 저작권 문제가 들어오진 않겠죠 -_-)


또는, 분위기 있는 전체사진에서 특정한 부분만을 오려서 활용하는 방법도 있겠죠?


PSD파일은 크게 설명 드릴게 없습니다. 커버사진은 결국 자신의 아이디어에서 나오니까요. 단, 저장하실때는 레이아웃 레이어를 숨긴 후 저장합니다. 만약 위에 TOP광고나 제 사진처럼 만들었다면 프로필 사진영역은 따로 저장해야 겠죠?


적용된 화면 입니다. 참 쉽죠?




마지막으로, 페이스북 커버사진 중 베스트를 모아놓은 사이트를 소개하며 마칩니다.

참조 해보시면 아이디어가 번뜩번뜩 떠오를 겁니다!!

 

http://list25.com/25-surprisingly-clever-facebook-timeline-covers/



2013.01.25 16:33

[Web]PowerMockup - 화면기획을 손쉽게

늘 리뷰를 작성 한다는게, 업무가 바빠 이제야 작성 합니다.

웹 기획자로써는 필수라고 볼 수 있는 목업툴!!!

PowerMockup!! (http://www.powermockup.com)


목업이란 말이 낯익을 수도 있고 생소하실 수 도 있을 텐데요,

일반적으론 실물 크기의 모형을 뜻합니다.

휴대폰 시장에서는 목각폰, 목업폰 이라는 단어가 꽤 널리 쓰이고 있죠.. 암암리에..


그럼 본론으로 들어 가 보겠습니다.


먼저 설치를 해야겠죠?

PowerMockup 사이트에서 트라이얼 버젼을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http://www.powermockup.com



해당 파일을 설치 하면 파워포인트에 추가기능으로 설치 됩니다.

파워포인트 없이 단독 사용은 불가능 하단 거죠.






UI는 상당히 심플하게 구성 되어 있습니다.

카테고리를 추가하거나, 스텐셜을 추가 할 수 있으며

해당 심벌을 파워포인트 화면으로 끌어오는 방식으로 사용 합니다.




기본 기능으로 화면을 한번 그려봤습니다.

물론 제가 가진 템플릿도 있지만 훨씬 빠르고 간단하게 화면이 그려지네요.




그중에서 가장 멋진 기능은, 사용자가 직접 스텐셜을 추가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해당 객체를 우클릭 하면 스텐셜을 추가 할 수 있는 메뉴가 나오고,

사용자 카테고리를 만들어서 편리하게 관리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생성된 스텐셜은 파일로 저장되어 업무 협업시 공통 가이드 라인을 만들어 사용 할 수도 있습니다.

스텐셜은 c:\사용자\계정명\내문서\powerMockup\Stencils 에 xxx.pmst 로 저장 됩니다.


물론 전문 협업프로그램보다는 협업부분에서는 기능이 충분하지 못할 수 있지만,

소규모 프로젝트나 개인이 사용하기에는 딱 적당한 프로그램 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