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노트5 보호필름 추천 힐링쉴드 마이티 방탄필름::Itnamu의 혼자놀기

2017.02.10 00:18

갤럭시 노트5 보호필름 추천 힐링쉴드 마이티 방탄필름

노트5 힐링쉴드 보호필름
필자와 인연을 맺은지 벌써 몇년이 흐른 힐링쉴드.

예전 삼성 아티브 XQ700 시절부터 제품을 사용 했으니 벌써 4년이 다 되어가는것 같다.

그 사이 노트2, G3, 노트4, 아티브, 서피스프로, 기어S1, 기어S2 등 다양한 디바이스를 사용하면서 보호필름은 모두

폰트리 힐링쉴드 제품을 사용했을 정도로 만족도가 높은 편이었다.


특히 그 중에서도 가장 무난한 품질을 보여줬던 올레포빅 시리즈와 방탄필름인 마이티 시리즈.

이번에 노트5 가격이 상당히 좋게 나와 기변을 한 후 역시 이번에도 힐링쉴드 보호필름을 부착했다.




최근들어 가장 선호하는 보호필름인 힐링쉴드 마이티 필름.

실제로 노트4를 사용하면서 2년동안 사용해도 불편함이 없을 정도로 만족스런 성능을 보여줬다.

그 중에서 갑오브갑은 방탄유리필름이었는데 최근에는 나오지 않는지 보기가 힘들어졌다.




뒷면에는 같은 카테고리에서 다른 제품과의 차이점을 알아보기 쉽게 표로 정리해놨다.

필자가 이번에 노트5에 부착할 보호필름은 충격흡수 방탄필름이다.

힐링쉴드 제품을 구매하면 재구매시 동일한 상품을 구매하면 50% 할인에 다른 제품을 구매해도 30% 할인을 해주는

리프레쉬, 리체인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뭔가 패키지 디자인 부터가 디게 튼튼해 보인다.

패키지를 열면 이렇게 봉투에 제품들이 담겨져 있다.




기본 구성품으로 전면 방탄필름2장, 후면 보호필름 1장, 밀개와 극세사 크리너, 그리고 리무브 스티커가 들어있다.




필름 부착전 당연히 노트5의 액정을 깨끗이 닦아야 한다.

동봉된 극세사 크리너를 이용하면 손쉽게 액정 정리가 가능하다.

필자가 방탄필름을 선호하는 이유는 바로 쌩폰으로 쓰기 때문이다.


별도의 케이스 없이 스마트폰을 사용하는데 지금까지 갤럭시S 1을 제외하곤 지금까지 어떤 케이스도 사용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액정이 파손되거나 스크래치가 생기는 등의 고장은 단 한차례도 없었다.

어느정도 힐링쉴드의 방탄필름덕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다.




집에서 스마트폰 보호필름을 붙일때 팁.

팁이라기 보단 그나마 조금 먼지없이 부착하는 방법인데 뜨거운 물로 샤워하고 나온 습한 상태에서

보호필름을 부착하면 먼지유입이 거의 없는것 같다. 필자는 제품에 보호필름을 붙일때 번거롭더라도(?)

꼭 목욕재계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샤워 후 부착작업을 진행한다.




부착과정은.. 신중하고 정밀한 작업이라 별도의 촬영을 하지 못했다.

노트5 힐링쉴드 방탄필름은 액정 크기와 딱 맞게 재단되어 있어서 부착하기가 쉽다.

전면보호비닐 스티커를 잡고 액정 까만선 라인을 따라 붙이면 끝.

참고로 스마트폰 전원은 끈 상태에서 부착작업을 진행하는게 편하다.




보호필름이 정상적으로 붙었다면 이제 전면 보호비닐을 벗기면 된다.

방탄필름을 보호하는 보호비닐이라니... 간혹 이걸 안벗기고 필름에 스크래치가 잘 나고 터치감이 별로라고

컴플레인 거는 사람들이 있던데... 반드시 전면 보호 비닐을 제거해야 한다 -_-;;




전면 보호비닐을 제거한 모습. 필름부착 작업이 모두 끝이났다.




보호필름을 선택 할때는 액정보호 성능도 중요하지만 투과성이나 빛반사, 지문방지, 내구성 등 은근히 볼게 많다.

당연히 휴대폰 구매할때 주는 1,000원~2,000원 짜리 보호필름과 힐링쉴드 마이티 방탄필름과는 비교가 불가능하다.




노트시리즈는 보호필름의 성능중에 간과해선 안되는게 바로 필기감이다.

간혹 특정 필름들은 필기시 필기감을 팍 떨어뜨리는 제품들이 있어서 주의해야 한다.

힐링쉴드 마이티 방탄필름의 경우 강도가 좋기 때문에 필기도 부드럽게 잘된다.

단 부착직후는 보호비닐의 접착성분이 남아 있기 때문에 하루이틀 지나야 본격적인 필름성능이 나타난다.




역시. 이번 노트5 마이티 필름도 화면이 쨍한게 마음에 든다.

터치감도 좋고 당연하지만 저가형 보호필름 보다 지문도 덜탄다.

이번에는 필름상태가 좋아도 1년쯤 되면 여분 1장을 마저 교환해줘야 겠다 -_-;;


요즘은 보호필름 시장 자체가 넓어져서인지 가격도 많이 저렴해진것 같다.

힐링쉴드 마이티 제품의 경우 만원선에서 구매가 가능한것 같다.

한때 저가형 필름 자주 가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한적도 있었지만 역시 노트 시리지는 제대로 된 필름을 쓰는게 좋을것 같다.




그래서 이번에 노트4로 기변한 아버지 폰도 역시 힐링쉴드 마이티 제품으로 부착해 드렸다.

스마트폰을 구매하고 보호필름을 뭘 붙여야 되나 고민이 된다면 힐링쉴드 제품을 한번 써보는걸 추천한다.

그 중에서 올레포빅이나 마이티 제품군을 한번 써본다면 필자처럼 계속 힐링쉴드 제품을 쓰게되지 않을까 싶다.





이웃추가    티스토리추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